다영 “부모님 이혼...빚 12억” 생활고 고백 작성일 05-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QdP3yO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32107b588fd9a508fc38729355664138dbcaafbb2d424b7402ee33de94326" dmcf-pid="KGcrA871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영. 사진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SEOUL/20260524071255311hbod.png" data-org-width="647" dmcf-mid="B8doe7XS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SEOUL/20260524071255311hbo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영. 사진 |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bdfd485d181f6405f092f57d6494ecdae17014c2967a716c7cdae463518cf4" dmcf-pid="9Hkmc6ztT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다영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ff13fbc10d6d99bcfa7940fe3b8698d4899d6708822d7bb5d7b8c98228b879f" dmcf-pid="2XEskPqFS6"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다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636d51641b7da4a60e4fd180c48b7665295b0b5eb17ce8e2bdf1bb8b3f39c19" dmcf-pid="VZDOEQB3S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다영은 “13살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혼자 고시원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9c105a8d303af75be255c4f5e841371e1ad2a0a74b5fec93a217386c34f98e" dmcf-pid="f5wIDxb0y4" dmcf-ptype="general">당시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 앞으로 12억의 빚이 생겼다는 다영은 태풍 ‘나리’를 회상하며 “가게에 물이 허리 위까지 차올랐다. 모두 수영을 해야 할 상황이었다. 엄마는 옆에서 울었다. 그날 처음으로 엄마가 우는 모습을 봤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f06a22888baca01f21aad492e3ff9756341dcebbe28635fc608d0c5f14284f4" dmcf-pid="41rCwMKpTf" dmcf-ptype="general">다영은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너무 멋있는 여자였다. 투잡, 쓰리잡을 하셨다. 곰장어 가게, 보험도 하셨다. 한 번도 힘들다고 하신 적이 없다. 제주도 여자들은 이렇게 강인하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7664cf70e5bf8822613b9eea7e11ab0f60ad79fd01667ede0fde6d41079af1" dmcf-pid="8tmhrR9U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고,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철부지로 지냈었는데 갑자기 철이 훅 들어버렸다”라고 회상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리더 태용, 고태용 잔소리 예찬론에 공감 “애정 있는 것” (사당귀) 05-24 다음 환희 어머니, 눈물의 이혼 고백…"2년 전 법적 남남, 생활고 견디기 힘들었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