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가출냥 ‘오월이’의 속마음 (동물농장)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elDxb0vl"> <p contents-hash="9a13d28cc9da5e72b763fe2937484b1e2b131a3bb2e0e644b5891b5831b7015c" dmcf-pid="yXG8qyrNhh" dmcf-ptype="general">두 집사를 오가며 기묘한 이중생활을 하는 가출냥 ‘오월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dc6202c6bdbb97545567a213578e0b1914cf60a5e14f5c2e0d0485208f689" dmcf-pid="WZH6BWmj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iMBC/20260524070254002ylgb.jpg" data-org-width="2000" dmcf-mid="QvhBFONd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iMBC/20260524070254002yl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83cf4ed63660fa1b5d5bcae05966486883ce73824885d5797fe2c5b2c79624" dmcf-pid="Y5XPbYsAvI" dmcf-ptype="general">따스한 햇살 아래, 고양이들이 손님들과 뒤섞여 자유롭게 지내는 독특한 카페 거리. 고양이들의 낙원이라 불리는 이곳은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채 사장님의 보살핌 속에 살아가는 고양이들로 가득하다. 고양이라면 이보다 더 완벽한 천국은 없을 터. 그런데 그 가운데 유독 사장님 속을 썩이는 한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오월이’다. </p> <p contents-hash="0ed8a15a0f108b335c049284a6dcc0979de08264470af7049852d2775aecbb35" dmcf-pid="G1ZQKGOcTO" dmcf-ptype="general">상습 가출로 시작해 이제는 아예 50m 떨어진 인근 음악학원에 눌러앉아 버린 오월이. 생후 두 달 무렵 구조돼 이유식까지 직접 먹여가며 애지중지 키운 고양이인데, 한때 사장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던 껌딱지가 어느 날부터 돌연 카페를 떠나 음악학원에 자리를 잡아버렸다. </p> <p contents-hash="ea87eb007ec26ad66025ec7e9a8945f61b5a73186222cded0c4e6fac6f560338" dmcf-pid="Ht5x9HIkvs" dmcf-ptype="general">더 놀라운 건 이후의 변화다. 자신을 거둬준 사장님만 보면 도망치고 외면하기 바쁜 반면, 음악학원 바이올린 선생님 형경 씨에게는 온갖 애교를 부리며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새 껌딱지’가 된 것. 형경 씨가 외출이라도 하는 날이면 에스코트를 자처하며 충견급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최근에는 직접 사냥한 두더지까지 선물로 바치며 열렬한 애정을 표현한다고. </p> <p contents-hash="8930466ad589963003d3867a3abca95ed2883eb3061b920ddd7a38f5799a757b" dmcf-pid="XF1M2XCETm" dmcf-ptype="general">음악학원 레슨실을 제집 안방처럼 드나들고 악기 케이스를 침대 삼아 낮잠까지 즐기는 오월이. 턱시도 고양이답게 클래식 선율 속에서 누구보다 교양 넘치는 예술가 묘생을 만끽하는 듯 보이지만, 카페 근처로 돌아가면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형제처럼 지내던 고양이들을 거칠게 공격하는 건 물론, 매장 곳곳과 손님들의 소지품에까지 영역 표시를 하며 말 그대로 ‘깽판’을 치고 있다는 것. </p> <p contents-hash="91962172462dae819144f42f79b1991fde6b6268aef85432a0a1614d1fcc43b4" dmcf-pid="Zq7oxpYCyr" dmcf-ptype="general">음악학원에서는 다정한 개냥이, 카페에서는 난폭한 깽판러. 극과 극을 오가는 오월이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속엔 과연 어떤 속사정이 숨겨져 있을까. 오월이의 기묘한 이중생활은 24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abea72e873c0a505a5ac5362fbb1cff933080920da240d5bbcfaa0586472123" dmcf-pid="5BzgMUGhWw"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유재석, 숏폼드라마 OST 후보로 효리수 언급… 기대감 [RE:TV] 05-24 다음 임지연, '파락호' 허남준에 흔들렸다(멋진 신세계) [TV온에어]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