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파락호' 허남준에 흔들렸다(멋진 신세계) [TV온에어]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Yf7vDg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4d3b2b4c15bb3921c5e9e5f75022be6780c734b64499753f2a3462560f0358" dmcf-pid="4LG4zTwa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070317142tbtn.jpg" data-org-width="658" dmcf-mid="2MPmNfUZ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070317142tb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멋진 신세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f27c5a7f15ae4d16f920e114f813112fc999939a33455ac28833a34fd6be00" dmcf-pid="8oH8qyrNh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허남준을 향한 마음을 자각했다. </p> <p contents-hash="a370614a35af476b19808636d98a9af0353272a73249c642cde826750c981c38" dmcf-pid="6gX6BWmjyu" dmcf-ptype="general">2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가 차세계(허남준)에게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a9d406244be023496cdff0c2332b75c208e19f31235c25b034e4b1759ef4563" dmcf-pid="PaZPbYsAhU" dmcf-ptype="general">이날 신서리는 손주를 찾아달라는 할아버지의 부탁을 받고 숲을 헤맸다. 그러던 중 신서리는 혼자 숲에 고립됐다. 차세계는 뒷풀이장에 나타나지 않는 신서리가 걱정돼 직접 찾아나섰다. </p> <p contents-hash="61db7f3196cfefd98e1aa62173f7ef5337c499e35fe9b7d80ac639f01e9d9252" dmcf-pid="QN5QKGOcCp"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차세계는 공포에 떠는 신서리를 발견하고는 안도했다. 하지만 이윽고 신서리에게 "너 왜 안 하던 착한 척이다. 네가 지리를 뭘 안다고 찾아줘. 왜 갑자기 오지랖이냐"라고 화를 냈다. </p> <p contents-hash="8c56db64d7f6fe35e72d1b37fa75c6ebd2c7fe6b7feab2e18a4fe76dded9f8d5" dmcf-pid="xj1x9HIkv0" dmcf-ptype="general">이에 신서리가 "내가 오지랖을 부리던 말든 네가 무슨 상관이냐"라고 물었다. 차세계는 그런 신서리에게 "엄연히 비즈니스 출장 중인데 개인 행동 해도 되냐. 살마 무서운 줄도 모르고 밤중에 사람 막 따라갔다가 무슨 일이라도 생겼으면 어떻게 할 뻔 했느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9731a8fe29135231e4b3f02f28ad4d08ba4275ae3e52c4f3cc064a3026cd412" dmcf-pid="ypLysdV7y3" dmcf-ptype="general">신서리가 "내가 다칠까봐 염려한 것이냐"라고 물었지만 차세계는 "넌 지금 사적인 행동으로 공적인 업무에 늦은 거다. 사람들에게 민폐 끼친 거다. 종일 여기저기 들쑤고 오지랖 부르는 거 공적으로 시간 낭비다. 그러니까 제발 가만히 있어라"고 마음과는 다르게 또 다시 화를 냈다. </p> <p contents-hash="2af9fc92a5b58c282dd96481b426d52bb0e39e9306d19d14bfa3598b9f0694ef" dmcf-pid="WUoWOJfzTF" dmcf-ptype="general">차세계의 말에 상처를 받은 신서리는 "폐 끼치지 않게 주의 하겠다. 나도 앞으로 너를 모르는 사람 대하듯 대하겠다"라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d0b84558765832b760ce737764eca1f63f8a7b7014fd843e2af4c22a81884" dmcf-pid="YrunP3yO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070318433awfc.jpg" data-org-width="658" dmcf-mid="VGqgMUGh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070318433aw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cc7cba70391ad7181854fb685211b1d910792eee74bc464fec9fc92b19fd01" dmcf-pid="Gm7LQ0WIT1" dmcf-ptype="general"><br>이후 두 사람은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고 뒷풀이에 참석했다. 속상함에 신서리는 계속해서 술을 마셨고, 결국 취했다. 신서리의 술주정에 차세계는 퉁명스럽게 대하면서도 걱정되는지 그의 곁을 살폈다. </p> <p contents-hash="35d8e3aa2931ce8aee2469073ce46a5e69adf57f9257ea6bea24188bf82199ca" dmcf-pid="HszoxpYCl5"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너 내게 미안하구나? 네 얼굴에 쓰여 있다. 내게 미안하다고. 아까 화를 낸 걸 후회한다고. 헌데 괜찮다. 사람은 겁이 나면 원래 다 그런 것이다. 사내라도 얼마든지 겁이 날 수 있다. 미안해 할 것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a554ecc2ce28d6929172ab1addc2ce8c337439f6e5230cb2fdba0e6922228d" dmcf-pid="XOqgMUGhTZ" dmcf-ptype="general">차세계는 자신의 어깨를 토닥이는 신서리의 손을 잡으며 "나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하다. 다시 돌아가도 나는 너를 미친놈처럼 찾아다닐 거고 혼자 삽질하다가 또 터뜨릴 거고 네가 나한테 실망한다고 해도 너만 괜찮으면 난 안도할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de53fb820cdbbb089c6066459c53c7408f7f0fb54161ab988cc2898d3a5b75" dmcf-pid="ZIBaRuHlvX" dmcf-ptype="general">신서리는 "이 사내는 안 될 사람이다. 내게 미안하다는 말조차 제대로 못하는 못난 놈"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차세계는 "이런 놈이라서 미안하다. 어쩔 수 없어 이게 내 본심이니까.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라. 지금부터 내가 뭘 하려고 하는데 도망가려면 지금 뿐이다. 딱 3초 준다"라고 말한 뒤 신서리에게 입을 맞추려고 했지만 신서리가 이를 피했다. </p> <p contents-hash="95fe12c162da8badf4ef4ac6adfd75f7b96dbe71956abf1d9022697a3d621313" dmcf-pid="5CbNe7XSCH" dmcf-ptype="general">이어 신서리는 상심한 듯 자리를 벗어나려는 차세계를 붙잡았다. 신서리는 "저밖에 모르는 독불장군에 제멋대로 자기 본위 돈 앞에 양심도 팔아먹는 파렴치한 이 자에게 흔들려선 안 되는 이유는 수만 가지. 이 자에게 흔들리는 이유는 딱 한 가지"라고 홀로 생각하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2171838d5215dfc7046915dd34bd69fc296da68badfbba3774534d3492795a6" dmcf-pid="1hKjdzZvhG" dmcf-ptype="general">이에 차세계는 "이거 네가 먼저 잡았다"라고 말한 뒤 신서리에게 키스했다. </p> <p contents-hash="753927ab1156ef0c17f8f98f3fac06d9d771dd2460d3bfef82dc2842adbc042e" dmcf-pid="tl9AJq5Th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멋진 신세계']</p> <p contents-hash="88691e9aeff1c690f4b999c6eec1acf1673d80add37edd91ae839299c5934a39" dmcf-pid="FS2ciB1yW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멋진 신세계</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3vVknbtWT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중생활 가출냥 ‘오월이’의 속마음 (동물농장) 05-24 다음 "父 안 계신가"…환희, 27년간 꽁꽁 감춰온 가정사 "母 2년 전 이혼" ('살림남2')[MD리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