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맘' 김지선, 가슴성형 만족도 최상 "'크게 하라'는 남편 의견 반영, 내가 봐도 '므흣'"(동치미) 작성일 05-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1iuax2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f7e6d6631ef8bccf2da30060ec7a768507add0d4edfa3e45d76ae37b7704c" dmcf-pid="0BFLzjR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234303226mpou.jpg" data-org-width="700" dmcf-mid="1AjtDUGh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234303226mp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36d5dc75ac214b7cfd5de981c18f7ca95722cceaa724ac0dad780e088d1589" dmcf-pid="pb3oqAe4F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네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몸의 변화와 함께 가슴 성형을 결심하게 된 솔직한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195f8b15aeb1af0625e7a3a8cc6206ce3211cacdbc7cbd74b41e228bb2a37c4" dmcf-pid="UK0gBcd8FC"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요즘 엄마 되기 위해 이렇게까지 해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조혜련, 김지선, 이경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d45bde1e8a5458d18409e7f62452a9744a298df4a540f06ceacd5428268c056f" dmcf-pid="u9pabkJ67I"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선은 네 아이를 모두 모유수유했다며 출산과 육아로 인해 달라진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첫째하고 막내하고 다섯 살밖에 차이 안 난다. 계속 공장이 가동이 된 거다. 그렇게 공장을 멈추니 가슴이 달라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db4fd8c30c6fb4e5851003f707660f7766d6e8119f67be1ae9a31f69b55c06" dmcf-pid="775JUgQ9FO" dmcf-ptype="general">이어 "볼륨감이 사라지니까 기지개를 하면 속옷이 같이 올라갔다"면서 "골프를 쳐도 속옷을 계속 내리는 게 루틴이 됐다"고 덧붙이며 현실감 넘치는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2b78498aa204792afa6b49e7a50bbe9b6eea7b14794c9516887994be0647253" dmcf-pid="zz1iuax2Fs"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은 "그냥 절벽이다"라고 거들었고, 조혜련 역시 "풍선을 불고 바람이 빠진 느낌"이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9518005ed2040bed215a3095c3d53d6e199e3cd60dca60b2f67a0b855b1fe1b" dmcf-pid="qqtn7NMVUm" dmcf-ptype="general">결국 김지선은 가슴 성형 수술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도 원래 원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원하면 하라고 했다"면서 "소개를 받아 병원을 갔다. 날짜를 잡아서 누워 있는데 '이왕 할 거면 크게 해'라고 하더라. 그걸 옆에서 간호사가 듣고 '이왕 할 거 남편은 크게 하기를 원함'이라고 차트에 적었다"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d2aa85304413ccb01c13780eb687cb0f00ce34eb7f072963aff3f4734023c" dmcf-pid="BBFLzjRf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234303471lelt.jpg" data-org-width="1164" dmcf-mid="to7A2wLx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234303471le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1196a9e0f1793c617c3987bd9c3a41813989323d0cd2fce418c8a294efd7e3" dmcf-pid="bb3oqAe4pw" dmcf-ptype="general"> 수술 이후 만족감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김지선은 "수술 중 가장 만족감이 높은 게 가슴수술이다. 내가 보면서도 만족스럽다"면서 "거울을 보면 너무 좋다. 미소가 달라졌다. 남편 의견도 넉넉하게 반영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ce1e50405301f3c9427a24a2abfd2aac1a8b604afda3b817d772ff705758d5c" dmcf-pid="KK0gBcd8UD" dmcf-ptype="general">이어 "옷 입는 것도 달라졌다"며 성형 이후 달라진 자신감을 전했다. 다만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도 있었다고. 그는 "수술 후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어디 한번 보자'라고 했다. 제가 난감해하니까 어머니가 '목욕탕도 같이 갔는데 뭐 어때. 한 번만 보자'라고 하셨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1f4087331404298d08068e37503a208661de57197bcefa7723ef855d38f208a" dmcf-pid="99pabkJ6pE"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시어머니는 포기를 모르는 분"이라며 결국 웃옷을 들어 성형한 가슴을 보여주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두 분 다 예쁘다면서 뚫어지게 보더라. 어디 병원에서 했냐고도 물었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2cc9be0903bd250e4bb384a3e3dc17126d50eacaec231c5e70a1011ea769553" dmcf-pid="22UNKEiP0k"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여가수, 교통사고 후 극심한 통증 “마약성 진통제·술 의존” (세 개의 시선) 05-23 다음 다영, '태닝 피부' 해명 "우주소녀 시절 전신 메이크업… 클렌저 2주에 한 통씩 썼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