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태닝 피부' 해명 "우주소녀 시절 전신 메이크업… 클렌저 2주에 한 통씩 썼다" 작성일 05-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D7CKFY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cb8d3f333eadb7464993af72c61906cdb056db38999b20874ea4d89fcb73c" dmcf-pid="6f4IRvDg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234305114nfyk.jpg" data-org-width="550" dmcf-mid="f3tn7NMV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234305114nf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542e4be1ed7c7ebe2514b49db776b4273d94771cfc72539c3e558f03eca5b6" dmcf-pid="P48CeTwa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다영이 활동 당시 피부 톤 때문에 전신 메이크업까지 했던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e2e62986409cd1a4101fcb3731959150488e559e980f8f42506c9c9dd59fa2a" dmcf-pid="Q86hdyrN0o"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로 180도 변신한 솔로 가수 다영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0eadee37d57d4b598a0f0f53f0857206b67769b2166ad7cc9e1af19621b4b98" dmcf-pid="x6PlJWmjuL" dmcf-ptype="general">이날 MC들은 다영의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에 감탄했다. 양세형은 "외국 사람 같다"고 말했고, 다영은 "제주도 사람이다. 영어 못 한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ecb774a7879ce6d9e1f793bb0186b6f803270ad8e3c72069e878e5e317eefc1" dmcf-pid="ySv8XMKpun"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방금 태닝숍에서 나온 사람 같다"고 말했고, 홍현희 역시 "어떤 태닝숍 다니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다영은 "많은 분들이 태닝한 줄 아는데 태닝이 아니라 원래 제 피부"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68b39dabb00ba8ed9f1529c226b4fa6a9de1fcba3bbfd8dec49af2e604bcbba" dmcf-pid="WvT6ZR9U7i" dmcf-ptype="general">다영은 우주소녀 활동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밝은 피부 표현을 위해 고충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주소녀 할 때는 몸까지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다. 파운데이션도 훨씬 밝은 3호를 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0ad5548aaaec4a2d0ec81a944b5fc7e42265d7ae6dd916fbb18a7f94f53b02" dmcf-pid="YTyP5e2uUJ" dmcf-ptype="general">이어 "얼굴만 뜨면 가부키 같으니까 전신을 다 발라야 했다"며 "폼클렌저를 진짜 2주에 한 통씩 썼다. 전신으로 닦아야 하니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c0089502e1892a0e8d05b11243efe4d07c6c47ec9d904476e6941073e397e6a" dmcf-pid="GyWQ1dV70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너무 편하다"고 덧붙이며 현재 자신의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HYGMFi4q0e"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산맘' 김지선, 가슴성형 만족도 최상 "'크게 하라'는 남편 의견 반영, 내가 봐도 '므흣'"(동치미) 05-23 다음 '사립초 子' 이현이, 11살·8살 아들 입대 생각에 눈물('동치미')[순간포착]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