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창섭, 횡령 피해 고백 "대표가 1억1000만원 빼돌려…직원 월급도 안 줘" 작성일 05-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VmWYsA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44e363163b4129bd6e912cf8522ca695ddfdb5325e64aef62d6f9a7fba568" dmcf-pid="83fsYGOc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이창섭&저창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today/20260523201023649fxzw.jpg" data-org-width="700" dmcf-mid="f7HMNjRf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today/20260523201023649fx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이창섭&저창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9503e68c3eeb64d64d503464255f1e4c7d2a3a79d94c41dc9a7a1964154570" dmcf-pid="604OGHIkW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자신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횡령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19c77d221e7b3e91a8e7eb6a409b9635fd5130c91a66164c02b82c627ead8b" dmcf-pid="Pp8IHXCECZ"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전세사기 절대 안 당하는 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6dac709a417a9e07355cd6ca0629b434906cdc5b7d1d3d155e59cd983cca63c" dmcf-pid="QfLX7zZvvX" dmcf-ptype="general">이날 이창섭은 법률사무소로 일일 출근했다. 그는 "변호사분들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찾아오는 거죠?"라며 "나도 하나 의뢰하고 싶다. 이 사기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6f3eed0c4fdcff79fabefa650f47ae85072cf24e7524e31db260fdaeb1ddd67" dmcf-pid="x4oZzq5TlH"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사기꾼 있어요?"라고 묻자, 이창섭은 "학원 사기당했었잖아요"라고 밝혔다. 현재 수원에서 실용음악학원을 운영 중인 그는 "못 잡았다. 법을 아주 교묘하게 이용해먹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011bd7d0616ad21063d2a704575c48188a71ed667b8826f6c16aad904b8bea" dmcf-pid="yhtiEDnQhG" dmcf-ptype="general">변호사를 만난 이창섭은 구체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제가 운영하는 학원이 있었다. 제가 그 법인을 운영해야 하니까 초기에 매달 돈을 넣었다. 거기에 대리 운영을 하던 대표가 있었는데 그 대표가 직원들 월급도 안 주고 자기 마음대로 다 썼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756673ab94f61da856e77d6392ce674829b2b5a756d638c1052fa988fd4031" dmcf-pid="WlFnDwLxSY"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문제는 돈을 안 낸 것들 때문에 제가 몇 억을 더 써버릴 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이 쓴 돈이 1억1000만 원 되길래 갚으라고 했다. 알겠다고 해서 지장도 다 찍고 차용증 다 써서 첫달에 100만 원을 보냈다. 그 뒤로 아직도 안 보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2958c722850681d061db1dc820cfc5aa464c675aba2dbd9c31085b72a38a77" dmcf-pid="YS3LwroMS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변호사는 "지금 오늘 인턴으로 왔지 않나. 이제부터 마인드를 완전 법조인으로 바꾸셔야 한다. 돈으로 당했으니까 '사기야' 이건 완전 초보다. 저희는 나눠야 한다. 이게 사기냐 횡령이냐 조항을 따라가야 한다"며 "아까 학원 운영한다고 하지 않았냐. 그러면 그 자금을 보관 시킨거다. 그리고 보관자의 지위에 있는 자가 그걸 마음대로 쓴 거다. 그러면 그건 용도가 잘못된 이상 바로 횡령이다. 이미 횡령을 했으면 돈을 갚아도 어차피 횡령"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51dc018f2e31611f6f3a1ad294444e093585649b137dd46a36d478907053c2" dmcf-pid="Gv0ormgRvy" dmcf-ptype="general">이창섭이 "그러면 그 사람 아직도 죄가 있군요?"라고 묻자, 변호사는 "그렇다. 지금 잡으러 가셔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이창섭은 "다녀오겠다"며 당장이라도 나갈 것처럼 행동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HTpgmsaev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무명전설' 장한별, '검은 머리 외국인' 논란에 입 열었다…"당당한 한국 가수" (종합) 05-23 다음 신동엽, 절친 이병헌 건치댄스 추는 김동현에 “운동만 안 했으면 혼나” 경고 (놀토)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