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김명훈·안성준, 춘란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 16강 진출...변상일은 탈락 작성일 05-23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23/202605231857510966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23200108680.png" alt="" /><em class="img_desc">춘란배 16강 진출자들.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바둑이 춘란배에서 깔끔한 출발을 알렸다. 신진서·김명훈·안성준 9단이 제16회 춘란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 16강에 올랐다.<br><br>한국 1위 신진서는 23일 중국 시안 24강전에서 랴오위안허 9단을 151수 만에 불계로 꺾었다. 김명훈은 일본 이야마 유타 9단, 안성준은 미국 알렉산더 치 초단을 잡았다. 변상일 9단은 중국 리친청 9단에 패해 탈락했다.<br><br>24일 16강전엔 박정환·신민준 9단도 합류한다. 신진서는 전기 우승자 양카이원, 박정환은 투샤오위, 신민준은 황윈쑹, 김명훈은 딩하오, 안성준은 왕싱하오 9단을 각각 만난다. 관련자료 이전 3년 만 귀환→티켓팅 서버 마비→전석 매진…6번째 시즌에도 압도적 화력 자랑하는 韓 뮤지컬 ('드라큘라') 05-23 다음 北내고향 리유일 감독, ‘북측’ 호칭 반발…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가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