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성별은 아들 "포기하려던 순간 생겼다" 작성일 05-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C1aNMV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3d872034e2d8f18a960a20d0f647935d2f2f01257d71811c8c50176bbe72e" dmcf-pid="7BhtNjRf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94518382byni.jpg" data-org-width="658" dmcf-mid="UM04vTwa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94518382by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c3568e50c660973e7234c022c48eba19b8e0384f6c3c51cd52422fefe74d55" dmcf-pid="zblFjAe4l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이의 성별을 아들이라고 깜짝 공개하며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41d8cf1c04faaf68afde64453d183d1d1794732f32af5bc8ca9c63700b48f4f4" dmcf-pid="qKS3Acd8v3" dmcf-ptype="general">22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드디어 공개합니다! 김동현 넷째는 아들?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a0ff78b5db8b52f01ec7c4e5e677fe30d45305ae6658895f0cd916d40bc9458b" dmcf-pid="B9v0ckJ6vF"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김동현은 세 자녀와 함께 아침 일상을 보내며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화목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아이들은 "동생이 몇 명이냐"는 아빠의 질문에 각자 "세 명" 혹은 "네 명"이라고 엉뚱하게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b319aafa12e6254ed6af6fad2f6f6bcb2f98131a94c612b882e81fa710462a2" dmcf-pid="b2TpkEiPSt" dmcf-ptype="general">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넷째 이야기가 흘러나왔고, 김동현은 "우리 또 막내 동생 넷째가 엄마 배에 있다"고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이들에게 "막내 동생 남자 동생이냐, 여자 동생이냐"고 묻자 아이들은 저마다 "남자" 그리고 "딸"이라고 엇갈린 추측을 내놓았다. 이에 김동현은 직접 "넷째 아들이 찾아왔다"고 기쁘게 외치며 넷째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p> <p contents-hash="50c44be0d568a4972b57ebe356d59750628ac23e572abd69cd6a1cdda2855cd2" dmcf-pid="KVyUEDnQv1"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넷째를 가지게 된 과정과 부부의 솔직한 계획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털어놨다. 그는 "원래 아이를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었다"며 "마지막으로 한 번 가져볼까 했는데 잘 안 돼서 포기하려던 순간 넷째가 생겼다"고 기적처럼 찾아온 아이에 대한 벅찬 감정을 전했다. 이어 "아내가 계속 '아이 한 명 더' 이야기를 했다"며 "운동선수 같은 아들이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아내의 간절했던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3c4ba2c3234ff98115810d005a54bde8647014d60ae48de4679a1ea6dadc64" dmcf-pid="9fWuDwLxW5" dmcf-ptype="general">세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아빠로서의 애로사항도 숨기지 않았다. 김동현은 "첫째, 둘째가 너무 순해서 셋째도 낳게 됐다. 그런데 셋째는 조금 힘들다"며 현실 육아의 고충을 유쾌하게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넷째 아들이 찾아왔다"고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6fbc7ef6a50e8907e1625bbfde2a63dd5095336503431546a625fc94557b22f" dmcf-pid="24Y7wroMCZ" dmcf-ptype="general">김동현의 든든한 아내 역시 남편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내는 "아빠가 임팩트 있게 하루 푹 쉴 수 있게 해준다"며 "아이들과 함께 자주 자주 시간을 보내주는 부분이 좋았다"고 남다른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d540749014068ff40b7406e8d64b1a36ee486b7339c826813c8c065ac94f2f14" dmcf-pid="V8GzrmgRTX" dmcf-ptype="general">지난 2018년 백년가약을 맺은 김동현 부부는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오는 10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e1765378560ad7c11e18739fe9ffcf4158117728b1854f301a9fdfb2c02e209" dmcf-pid="f6Hqmsae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b534ca7c46193ba756ee658d44bb1ecd57416aa52cf52eccdcec4f9da73d1e3c" dmcf-pid="4PXBsONdC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동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8PXBsONdl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정규 2집 발매 첫날 43만 장 돌파…블핑 이은 대기록 05-23 다음 “앙기모X” 장현승, 일베 용어 사용+팬들과 기싸움→결국 사과 “의미 몰라, 경솔”[전문]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