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기모X” 장현승, 일베 용어 사용+팬들과 기싸움→결국 사과 “의미 몰라, 경솔”[전문] 작성일 05-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W4vTwa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9547de7ecff215110f397755d3183ab2bfa5bec11137d268fb0f21fe9a987" dmcf-pid="Zb6sf4u5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승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94540623kght.jpg" data-org-width="500" dmcf-mid="HoctNjRf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94540623kg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승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5KPO4871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9d1efd64176c2848ad0e19c1a87ed53a6e1b33eb18a7e7c585d29843a5b9981" dmcf-pid="19QI86ztvA" dmcf-ptype="general">가수 장현승이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고 팬들의 충고를 가볍게 넘긴 태도를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a5618b80e6464d8579d872738ef64fcf121b8923bcd8a457e90676c2b9b232e" dmcf-pid="t2xC6PqFWj" dmcf-ptype="general">장현승은 지난 5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젯밤 소통하는 과정에서 저의 부주의함과 부족한 인식에서 비롯된 표현, 그리고 이후 보인 태도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안겨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9512cb8abb22fba9faf34cfb2062f12fabe1100865005a72137b75f30e4d40b8" dmcf-pid="FVMhPQB3hN" dmcf-ptype="general">장현승은 해당 표현의 의미를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경솔하게 사용했던 점에 대해 사과하며 “해당 발언에 대한 우려를 안일하게 받아들였고, 잘못을 그대로 인정하기보다 제 입장을 설명하고 고집해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16f52690adaaac6657faa03974b395fccaf6efd9dd6dd0d4193363149b45a249" dmcf-pid="3fRlQxb0Ca" dmcf-ptype="general">언행의 신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달았다는 장현승은 “저를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 무엇보다 누구보다 불안한 상태로 이 상황을 지켜보게 만들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라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98de13c7d615d214af964cad5c2bac2490552a64e38d789216f42c1d9ed9dad" dmcf-pid="04eSxMKphg"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장현승이 팬들과 소통 플랫폼에서 나눈 대화가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어났다. 공개된 대화에서 ‘야르’의 뜻을 묻는 한 팬에게 장현승은 “앙기모X의 완벽한 대체품”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cebcdd979fd30366bb58e682b39a31eb1b58c4e85fd9dc8fd3e22781429766f" dmcf-pid="p8dvMR9USo" dmcf-ptype="general">이에 ‘그건 여자들 절대 안 써’, ‘그거 어디 가서 절대 쓰지마’라는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그러나 장현승은 “앙 기모딱따구리”, “야르나 이거나”, “매를 맞았으면 맞았지 지우지 않는다 –알파메일-”, “에베베베베베베” 등 반응을 보이며 팬들의 충고를 장난스럽게 받아들였다. </p> <p contents-hash="7345d118e0a0f4bedfee1dfb658115a286faab03eb0289a52cdfcd4f38b4ac8b" dmcf-pid="Uzfw920HyL" dmcf-ptype="general">또 ‘고인 조롱하는 사이트에서 쓰는 단어를 왜 써?’라는 지적에도 장현승은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지울건데 불편하면 나가라. 확대 해석 하지 말고”라고 반응했다. 이후 장현승은 “저는 알지 못했어요. 하지만 무지도 잘못이니 사과할게요. 불안해하는 팬들 두고 제 할 일 하려니 마음이 불편합니다. 미안해”라고 사과했지만,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1f5d769bca92a1b192bb24f7ffa7bbe428452795a818eb7da799e03167159e58" dmcf-pid="uq4r2VpXWn" dmcf-ptype="general">한편 장현승은 2009년 그룹 비스트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6년 팀 탈퇴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3d2351349910bdfc8e6a5faa21108aaab5fc97af3185566944633122be8acfb3" dmcf-pid="7B8mVfUZSi"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장현승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685427d0fbcfc6fc0019a7575094b0c61b91c2cd699c6902f8e1b3c9eaa69d0" dmcf-pid="zb6sf4u5lJ" dmcf-ptype="general">나의 팬들, 팀장현승에게.</p> <p contents-hash="eed355873c88fc8b077ef05b00f781990526477616cb9ec28e9e083fe2c8dde7" dmcf-pid="qKPO4871Cd" dmcf-ptype="general">어젯밤 소통하는 과정에서 저의 부주의함과 부족한 인식에서 비롯된 표현, 그리고 이후 보인 태도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안겨 미안합니다. </p> <p contents-hash="6667c72d4a050ac08f1b0c6df2b9a3a108423caf813fefc1fed1057a116ff057" dmcf-pid="B9QI86ztve" dmcf-ptype="general">해당 표현이 어떤 의미로 쓰이고 받아들여 질 수 있는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경솔하게 사용했어요. 어떠한 의도였는지와 관계없이,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미안해요.</p> <p contents-hash="e96242591691df49454c01b26809d9e6a7943d9f02034d52b86206e65f8c32bd" dmcf-pid="b2xC6PqFlR" dmcf-ptype="general">또 해당 발언에 대한 우려를 안일하게 받아들였고, 잘못을 그대로 인정하기보다 제 입장을 설명하고 고집해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f593222696ca117587a4ceab5be45df27129e8f5b810abc3f44f00b55d5ff88" dmcf-pid="KVMhPQB3WM"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통해 제가 사용하는 말과 태도가 얼마나 큰 책임을 동반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는 모든 소통에 있어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일게요. </p> <p contents-hash="9577310a1e669be694dc6efcff00cd3a6bab2c370bec222ab1e57cbeca0087be" dmcf-pid="9fRlQxb0Tx" dmcf-ptype="general">저를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 무엇보다 누구보다 불안한 상태로 이 상황을 지켜보게 만들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미안해요.</p> <p contents-hash="39108fca636f552dcea0c7ec025929941b9f1cee1991d602d1d89565f1707cca" dmcf-pid="24eSxMKpl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V4eSxMKp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넷째 성별은 아들 "포기하려던 순간 생겼다" 05-23 다음 투컷, 母 유품 10년 만에 발견···타블로, 부친상 떠올리며 울먹('에픽하이 유튜브')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