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신보 ‘LOVE ME’ 美 포브스 집중 조명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YOhONd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71a39e7bad569282e5cac4e78a7cebd77c3feb06f6c7166b89fd90c26b134" dmcf-pid="zoGIlIjJ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25819880bcfj.jpg" data-org-width="650" dmcf-mid="Uuq131Sr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25819880bc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979ff52963db16cf31a772eec9a1f6e5de6734a194d63b22eafca983d2d23" dmcf-pid="qgHCSCAi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25820049uqdm.jpg" data-org-width="650" dmcf-mid="uFBt0tvm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25820049uq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BaXhvhcny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8a5cd895c4f03bc45fe69880b9ea5fbfadd94c40e34502b7dd0083622076edb" dmcf-pid="bNZlTlkLT8" dmcf-ptype="general">외신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X형원 신곡에 주목했다. </p> <p contents-hash="62409ed65c6036318445d5e4bfe1757e062b0e4ee96dfbc8aae5c7d658ce6e93" dmcf-pid="Kj5SySEol4"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지난 5월 21일 발매된 셔누X형원의 미니 2집 ‘LOVE ME(러브 미)’를 집중 조명했다. </p> <p contents-hash="374beb44b20440b96b52dd18402acc91321a17926ec58c0ad705dfe25360c186" dmcf-pid="9A1vWvDghf" dmcf-ptype="general">포브스는 셔누X형원의 신보에 대해 "사랑은 변덕스러운 것이지만, 몬스타엑스 셔누와 형원처럼 매력적이고 개성 넘치는 그룹이라면 그들의 새 앨범 'LOVE ME'에 푹 빠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깊어진 멤버들의 분위기와 음악에 대해 "더욱 성숙하고 현명해진 듀오는 섬세함과 긴장감, 그리고 분위기를 통해 한층 뚜렷해진 감정적 관점을 선보인다. 7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전반적으로 성숙함과 섹시함이 느껴지며, 사랑을 통해 드러나는 관능적인 긴장감을 가사에 담아냈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4e67e2c0e963bff311557ac256b4817167c36e03a2085f23e484e0423385d3a1" dmcf-pid="28maAax2vV" dmcf-ptype="general">또한, 첫 번째 앨범 'THE UNSEEN(디 언씬)'과의 차이점에도 주목했다. 매체는 "이전 앨범에서는 'Love Me A Little'이라고 부탁했다면, 이번에는 'Do You Love Me'라는 질문을 더욱 직설적으로 던진다"며 신보 타이틀곡 'Do You Love Me(두 유 러브 미)'에 담긴 긴장감과 대담함을 설명, 두 앨범 타이틀곡의 무드 변화와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de50ef4d87ecf9f6bfd627cde6df510540a29ead980a983cc8de172c020d4b9" dmcf-pid="V6sNcNMVS2" dmcf-ptype="general">이어 포브스는 셔누X형원의 솔로곡을 포함한 전곡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소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두 사람의 인터뷰를 인용해 앨범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형원의 "이번 경험을 통해 음악에 대한 더욱 폭넓고 다양한 시각을 키울 수 있었다"는 말에 포브스는 그가 아티스트이자 작사가로서 크게 성장했으며 이번 앨범에서 네 곡의 작업에 참여했다는 점을 조명했다.</p> <p contents-hash="3521c3658d9da2ab16135fda01d5aa7dabbc50ad9a16a70cb8dce8366f649d8c" dmcf-pid="fPOjkjRfv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셔누가 "이번에는 좀 더 활기차고 리드미컬한 에너지가 담긴 곡을 통해 기존의 매력에 새로움을 더하고 싶었다.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색깔을 부각시키면서 유닛만의 그루브와 움직임을 더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전한 것에 대해서는 이전 앨범의 미니멀한 감성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며 유닛만의 색깔을 확장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f5988faf08954a1909d8e2eba2a463cd7f3935656691493d57aa77758c6cf0a" dmcf-pid="4QIAEAe4TK" dmcf-ptype="general">셔누X형원의 신보 ‘LOVE ME’는 새로우면서도 더욱 선명해진 두 사람의 존재감과 다채롭고 깊어진 음악을 선보이며 팬들뿐 아니라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포브스의 호평까지 더해지며 이들의 음악적 성장과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8xCcDcd8S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MhkwkJ6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갑석 총감독 “기술적 완성도와 몰입도는 이미 최고조” 사격 국가대표, 2026 ISSF 뮌헨 월드컵 출격 05-23 다음 김신록, 뼈말라인데 카리스마…"입체적 표현에 적격" 연상호도 극찬('군체') [화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