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 뼈말라인데 카리스마…"입체적 표현에 적격" 연상호도 극찬('군체') [화보]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tQRQB3t7">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loTYTwaH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f7193d50443e6c8bf0ae3d94e977be6b25b3dfd3a01778edb289ea290850a8" dmcf-pid="WSgyGyrN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신록이 절제된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30108406irf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kH5HIk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30108406ir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신록이 절제된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33654d4b3fcef625ff289fc40d750b939c6613937d423f1566d7c3e80268b5" dmcf-pid="YvaWHWmjHp"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신록의 듀엣 화보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깊은 신뢰와 시너지를 나타냈다.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오가는 두 사람의 분위기가 영화 '군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e0b48f8b718d7c7515bcbe50228f147405fc176a0a82b349362a81b3ae5878ec" dmcf-pid="GTNYXYsAY0"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얼루어 코리아 6월호에 연상호 감독, 배우 김신록의 화보가 실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c7ab5bf18d7b5fefcc599befa43b4d21647e07cb170e358dac25e86ac91627" dmcf-pid="HyjGZGOc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상호 감독이 진중한 눈빛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30109679fjvk.jpg" data-org-width="1200" dmcf-mid="6hG9f93G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30109679fj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상호 감독이 진중한 눈빛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f58652eda83dc3414d60891c39155605c3ec98ecfaaf9cc668e395dfd10215" dmcf-pid="XWAH5HIkZF" dmcf-ptype="general"><br>공개된 화보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신록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분위기의 개인 컷부터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순간, 웃음이 오가는 자연스러운 듀엣 컷까지 담아내며 두 사람만의 특별한 케미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843dfc08e629288e71b2433fbf86f06c1f6c42d58d03ebdb6f2d08f1c4558b84" dmcf-pid="ZmeIlIjJXt"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말랐지만 탄탄한 몸매로 블랙 드레스를 소화하며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연상호 감독은 흑백 톤의 개인 컷에서 깊은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cfb47c67d3ca04c6fe9cebeef6776e23177ce4f597b91a00727aaae9dcc45" dmcf-pid="5sdCSCAi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신록은 '지옥', '군체'의 작업을 함께했다.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30110961fr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wAH5HIk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30110961fr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신록은 '지옥', '군체'의 작업을 함께했다.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39f279cefe56f1b97ffc882150932cb0f2d903e9c680f094326fa71d480b20" dmcf-pid="1OJhvhcnY5" dmcf-ptype="general"><br>이어진 듀엣 컷에서는 서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감독과 배우의 호흡을 표현했다. 차분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64f84c53797e895ce721d3718b7e4f41666266f200320c16ad7c5365acbafc38" dmcf-pid="tIilTlkLYZ" dmcf-ptype="general">또 다른 화보에서는 김신록과 연상호 감독이 유쾌한 포즈와 환한 웃음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작품 속 강렬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9d9191bd9374525d4d09a8eed29e5909313a7ef6447fc2eeb6166c8418d920" dmcf-pid="FCnSySEo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신록, 연상호 감독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30112219wt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ilTlkL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30112219wt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신록, 연상호 감독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c8f30e64b3ce9d4bfc91fb092c14fd64c7a60a6038d83335f83c9cb1b1da48" dmcf-pid="3hLvWvDgGH" dmcf-ptype="general"><br>연상호 감독은 김신록에 대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배우로 김신록이 적격이었다"고 밝혔다. 김신록 역시 연상호 감독의 작품 세계에 대해 "아주 심플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라인이 강력하게 흐르고, 그걸 잘 따라가다 보면 늘 큰 질문에 맞닥뜨리게 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aeb54093c839c90dc4fea86c47a04cbe96e7cfa86a63d5effc73e54ce4d2b48" dmcf-pid="0loTYTwa5G" dmcf-ptype="general">장르적 재미 속에 묵직한 메시지를 녹여내는 연상호 감독과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김신록이 '군체'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도 전했다.</p> <p contents-hash="9601565d8d4b19a5c43d00a2c9a14dc28b65e64d3206d5bf04cbd6e704865a2f" dmcf-pid="pSgyGyrNYY" dmcf-ptype="general">'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개봉 이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be33848b67e5857e0e931c4d7a0ae412aad4fc5b808fa40b6fb43183506b025" dmcf-pid="Uts0u0WItW"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신보 ‘LOVE ME’ 美 포브스 집중 조명 05-23 다음 '39세' 윤시윤, 결혼 못 한 이유=母 때문…"여친과 데이트에 핸들 잡고 대성통곡" ('편스토랑')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