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오정세 '오십프로' 4.4% 출발… '대군부인'보다 하락 [N시청률] 작성일 05-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aHie2u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a85014d773dd24a7060f6152285fd07ba91271d2b31038b9f78a5e6a724a80" dmcf-pid="u7NXndV7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십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1/20260523112709132pljx.jpg" data-org-width="352" dmcf-mid="p92kquHl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1/20260523112709132pl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십프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b319b6252464765e73245bc7576f3209184f5b3af63d3b5d5c48b211fe7def" dmcf-pid="7zjZLJfzZ5"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오십프로'가 4.4% 시청률로 출발했다. </p> <p contents-hash="d1b512f0fbce8e22a6f74a746be34d85f7e6e4a864029a356ccf62c2ca0c357e" dmcf-pid="zjtRHWmjtZ"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처음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극본 장원섭/연출 한동화)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p> <p contents-hash="60459644d3bfda5d2cf72590207823115e29c973a2fbbd06ceddc4524da85517" dmcf-pid="qAFeXYsAtX" dmcf-ptype="general">'오십프로'는 첫 방송부터 블랙 코미디와 첩보 액션이 어우러진 복합 장르물의 재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국정원, 북한 공작원, 조직폭력배가 사라진 '물건'을 둘러싸고 얽히기 시작하며 10년 만에 다시 움직인 세 남자의 운명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p> <p contents-hash="8cd9add771a3f119873825619d61fb53ba2c12c978228c0c66275d68f487a527" dmcf-pid="Bc3dZGOcYH" dmcf-ptype="general">국정원 내부 비공식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 분)의 긴박한 작전 수행 장면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그러나 10년 후 정호명의 모습은 모든 게 달라졌다. 국정원 최고의 블랙요원이었던 정호명은 외상값도 제대로 못 받는 중국집 오란반점 주방장이 되어 있었다. 국가의 운명을 짊어졌던 호명이 가족의 구박을 받으며 살아가는 현실은 씁쓸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8d7d2127fdedb28d8a33fb63328f943646f2422c401d0a26186e560b855be4" dmcf-pid="bk0J5HIkYG" dmcf-ptype="general">그러나 호명은 여전히 조성원과 은밀히 연락하며 사라진 불개와 물건을 추적했고, 끝나지 않은 작전의 불씨를 이어갔다. 극 말미 북한 특수 공작원 불개(오정세 분)의 정체가 드러났다. 정호명은 "드디어 찾았다, 불개"라면서 블랙요원 시절의 눈빛을 재소환했다. </p> <p contents-hash="e9459ba97d43a6b6266c47c8407e5a78db9a549ae554db6c019c55497830b1e3" dmcf-pid="KEpi1XCEtY" dmcf-ptype="general">한편 '오십프로' 1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전작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가 기록한 13.8%와 비교하면 크게 하락한 수치다.</p> <p contents-hash="fe7be9c9e8289b6e2cfd2c22547b8031584474029736f6d8a615eb27f3dc89a8" dmcf-pid="9DUntZhDYW" dmcf-ptype="general">2회는 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2wuLF5lwGy"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욱, 성동일과 살벌한 대치…오늘(23일) ‘모자무싸’ 특별출연 05-23 다음 김재중 “노래방에서 부르는 듯” 김윤수 직격 (더스카웃)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