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노래방에서 부르는 듯” 김윤수 직격 (더스카웃) 작성일 05-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XKOroM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50e7d8e2854ec3c9a5926ccc9f5ec719bf0b860bc30307abc063283ee965d" dmcf-pid="BnLI420H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음악 예능 ‘더 스카웃: 다시 태어나는 별’ 3회에서 마스터 이승철·김재중·웬디·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와 추성훈·김창옥이 뮤즈 16인의 캠프 훈련을 이끌었다. ENA ‘더 스카웃’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12716741ycuj.jpg" data-org-width="700" dmcf-mid="zRewKq5T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12716741yc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음악 예능 ‘더 스카웃: 다시 태어나는 별’ 3회에서 마스터 이승철·김재중·웬디·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와 추성훈·김창옥이 뮤즈 16인의 캠프 훈련을 이끌었다. ENA ‘더 스카웃’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848e3479167723b46372470a89bfa2e5edf229ab62f785fd4744a43be3055c" dmcf-pid="bLoC8VpXza" dmcf-ptype="general">ENA 음악 예능 ‘더 스카웃: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 출연한 이산이 2차 본 투표 1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acc602f8391704ab2267a737d8366ae0616dbad6f96ec89c0be6895f2d198d83" dmcf-pid="Kogh6fUZ3g"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8시 방영한 ENA ‘더 스카웃’ 3회에는 뮤즈 16인이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성장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마스터 이승철·김재중·웬디·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와 추성훈·김창옥이 뮤즈에게 가르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d50637ffce6c7cb8feced271c0870c11dfb6a499f6f6f618fc1e8348e6cdf24" dmcf-pid="9galP4u5Uo" dmcf-ptype="general">1차 본 투표 1위 이산은 모두의 축하 속에 미소를 지으며 방송의 문을 열었다.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뮤즈 16인은 캠프 생활을 시작했다. 첫 미션은 ‘1분 이내의 팀 영상을 찍어 제출하라’였다. 각 팀 뮤즈는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 회의를 이어갔다. 웬디의 ‘피터팬’ 팀 막내 조용환은 “제가 1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라 편집이 가능하다”고 했다. 김재중의 ‘재중심’ 팀 권의빈은 “동방신기 곡을 꼭 넣자”고 했고, 영케이는 ‘4K’ 팀 회의에 참석해 “DAY6의 ‘예뻤어’를 계단, 주차장, 부엌 등에서 4중창으로 찍어보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657b4325f1c890eca60ae3a95d43ed87558b9ab0a43c5df31062ebe943b6ba8" dmcf-pid="2aNSQ8717L" dmcf-ptype="general">미션 후 뮤즈는 스피치(speech·말하기)와 보컬 이미지 트레이닝(vocal image training·발성 훈련) 수업을 이어갔다. 권의빈은 수업에서 과거 스승을 만나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평을 들었다. 이어 김창옥의 ‘고민 멘토링’ 시간이 진행됐다. 김창옥은 “이승철의 형님 부탁이면 당연히 와야죠”라며 “저도 성악 전공이었다”고 했다. 조윤찬이 “나이가 들수록 이 길이 맞는지 두렵다”고 털어놓자, 김창옥은 “노래는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것이고, 들려주는 게 아니라 들려지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7b1ceee8c9d15cd82f296748ee11c7999bd012e319235758b0c4f279c148740" dmcf-pid="VNjvx6ztzn" dmcf-ptype="general">밤이 되자 이승철은 직접 치킨과 피자를 들고 와 뮤즈를 챙겼다. 다음 날 아침 빨간 모자의 교관들이 등장해 뮤즈를 운동장으로 소집했다. ‘피지컬·멘털 마스터’ 추성훈이 기다리고 있었다. 추성훈은 푸시업·점프·100m 달리기를 연달아 시켰다. 조용환은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바닥을 기어 앞으로 나아갔다. 추성훈은 “눈빛이 대단했다”라며 “그 친구를 보고 감동 받아서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진 ‘좋은 목소리를 찾아라’ 수업에서는 각자의 음색을 찾는 훈련이 이어졌다. 웬디는 ‘피터팬’ 팀 수업에 등장해 코칭(coaching·지도)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b602307ef20162b85f1485b59ce3126730309900faae5e9c96c75d7e31f6e13" dmcf-pid="fjATMPqF0i" dmcf-ptype="general">뮤즈는 첫 공식 무대인 ‘리메이크 마이 셀프’(Remake Myself) 준비에 들어갔다. 김재중은 ‘재중심’ 팀원에게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배우 박신양의 연기를 따라하게 했다. 김재중은 “실제 연습생 커리큘럼(curriculum·교육 과정)에도 있다”고 했다. 이승철은 ‘네버N딩’ 팀원의 목 근육을 풀어주며 발성 훈련을 이어갔다. 웬디는 ‘피터팬’ 팀원에게 산책과 버스킹(busking·거리 공연) 미션을 내줬다. 영케이는 ‘4K’ 팀에 ‘1:1 버스킹’을 제안했다. 1차 본 투표 2위 김유신은 로이킴의 노래를 불렀다.</p> <p contents-hash="f057dacb0c857485980597102dbe3b41bc33f9bc248e40aa14e8fce7da45c75f" dmcf-pid="4AcyRQB37J"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겠다”고 했다. 김윤수가 시범을 보이자 김재중은 “가수 같지 않고 라이브 바나 노래방에서 부르는 것 같다”고 했다. 영케이 팀 최하람은 남성 관객 두 명에게 위로의 노래를 선사했다. 이승철은 김동원에게 “윤도현의 록(rock) 느낌을 조금 섞어보라”며 시범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박준성은 “내가 이렇게 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fcd93b51461153038ac0a9f95e8f59aecda23416acf244096f870a5428603ff" dmcf-pid="8EDGJR9U7d"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뮤즈의 첫 공식 무대이자 팀 대항전이 공개됐다. 진행자(MC) 김성주는 결과지를 확인한 뒤 “짜고 해도 이렇게는 안 나온다”고 했다. 2차 본 투표에서는 이산이 29.86%의 득표로 1위를 차지했고, 김유신이 2위로 추격했다.</p> <p contents-hash="74c92d79f2302920191a75330876c276e655abbbf60ca5bb00c59062355478c1" dmcf-pid="6DwHie2u0e" dmcf-ptype="general">ENA ‘더 스카웃’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영한다.</p> <p contents-hash="bfe67e4aea893e2a0c0fce81f63304fd2a9a92c8b4ba78711b9f89017afea793" dmcf-pid="PwrXndV7zR"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하균·오정세 '오십프로' 4.4% 출발… '대군부인'보다 하락 [N시청률] 05-23 다음 "이미 모든 시나리오를 경험" 코코 고프, 프랑스오픈 2연패 향한 자신감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