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 전 소속사가 사과한 이유…“소속일 때 발생한 일” 작성일 05-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2tySEo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c69125ef4d7bd0bfba4424b5a12d297142c1328f05b5db994f53cfae7dc75" dmcf-pid="XSeb31Sr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승범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lgansports/20260523103404799wvsx.jpg" data-org-width="800" dmcf-mid="Gp5IcNMV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lgansports/20260523103404799wv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승범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266ed69bd57c18832b209563ad4ab23682a863e6329479f419565b77b1818c" dmcf-pid="ZvdK0tvmDG" dmcf-ptype="general">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 논란과 관련해 배우 류승범의 전 소속사가 사과 입장문을 냈다.</p> <p contents-hash="c4edcbb1e105c75e50224b4834ebc0ff1fa6e5a8135c970df09f3d833d0eac0b" dmcf-pid="5TJ9pFTsEY" dmcf-ptype="general">23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09d4cfca6245fdf515d6122088c3318fe26d7132f68a860899c193cb5d4e73" dmcf-pid="1yi2U3yOwW"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어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하였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c360c01bbe99ec2fcecc4ad889b6b6bf3ccf3da14a71598a403822478e63eca" dmcf-pid="tWnVu0WIsy"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 기간 동안 소속사 차량인 카니발을 직접 운전하며 버스전용차로를 여러 차례 이용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41f9577919589249a4dab323a1b4cbdecac72a9a48b040645557a02e3ada3a5" dmcf-pid="FYLf7pYCDT"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류승범과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나, 소속 아티스트였을 당시 발생한 사건인 만큼 입장문을 냈다.</p> <p contents-hash="4b2a7e2899fbe221720f9656fed0e724a49b87e02b9d97725049f50bc7676abc" dmcf-pid="3Go4zUGhwv"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트테인먼트는 전날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0Hg8quHlES"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넨 사람 아니고 상품”…‘前 걸그룹’ 윤도이, 소속사 폭언·폭행 피해 고백 05-23 다음 “모르는디”로 끝날 일인가…정민찬, 무관심이 부른 퇴장[배우근의 롤리팝]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