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강한 한국은 디지털트윈 성장성 높은 시장” 작성일 05-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크리스 리 아비바 아태총괄 수석부사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sGlq5T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827b7189ad2aa0a7d3c983e2dafef04ee43081f5149197f6d29b4a7d6144b" dmcf-pid="92OHSB1y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 리 아비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수석부사장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밀라노=김지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eouleconomy/20260523090218095xn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rWC7XS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eouleconomy/20260523090218095xn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 리 아비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수석부사장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밀라노=김지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882f82550462e78ea3c47d31e377424a44fffce1a405897ef694ed5dc7a1ba" dmcf-pid="2wBxVcd8vx" dmcf-ptype="general">“아비바에 한국 시장은 반도체, 조선업을 중심으로 성장이 매우 유망한 시장이에요.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기 위해 늘 준비하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a8c201a193fd3ed7fb57d147ef625243a9cd5773c6ce49f0e9e770ec834bce0b" dmcf-pid="VrbMfkJ6WQ" dmcf-ptype="general">크리스 리(사진) 아비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수석부사장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한국 시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아비바는 에너지, 조선, 해양플랜트 기업 등을 대상으로 각종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트윈 등 기술을 이용해 전 세계 제조 기업 2만여 개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bb08733e4ce8b5f20ecdc339729d68b769139dd9931f1bb722dd1d67b7b859e" dmcf-pid="fmKR4EiPvP" dmcf-ptype="general">리 수석부사장은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아비바는 기존 고객 갱신, 신규 기업 확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며 “한국은 신규 사업에서 매우 강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사 대부분이 아비바 솔루션을 사용해 선박을 설계·제조하고 있다. 그는 “배를 만드는 건 단순히 배를 설계해 건조하는 게 아니라 선박에 들어가는 전체 시설을 만드는 것”이라며 “아비바의 솔루션으로 선박을 효과적으로 만들고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해 운영도 최적화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5174f84e728c7114eee164b0edc1f1de008e34e11f9d742586bdf73308b2295" dmcf-pid="4s9e8DnQv6" dmcf-ptype="general">아비바는 2022년 부산에 ‘아비바 마린 센터 오브 엑설런스(AVEVA Marine Center of Excellence)’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는 “센터는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연구개발(R&D)팀에 전하고 이를 반영한 기능을 개발해 고객사와 함께 테스트하는 곳”이라며 “부산이 조선업의 중심인 만큼 부산에 센터를 세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d82bb7780d4f2a51c6272a03863ea4dcd7f9e4c16412c1a5eee5833e4d1bdf" dmcf-pid="8O2d6wLxl8" dmcf-ptype="general">조선업 외에 리 수석부사장이 주목하는 분야는 플랜트 사업이다. 카타르에서 LNG 북부 가스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삼성물산이 아비바의 대표적인 고객사다. 리 수석부사장은 “중동 전쟁으로 불확실성이 크긴 하지만 파괴된 만큼 재건의 기회도 크다”며 “이때 삼성과 같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가져갈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da45b45930f7506d31d5b8a934f69c87ae6b4b65d22ad9d861ed9cbb7499b0d" dmcf-pid="6IVJProMy4"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생명과학,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분야에서 고객사를 늘리려고 한다”며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계속해서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d20ce1fca1b038c582beab354932d56c4418a9dd429c04b31021992fefd2318" dmcf-pid="PCfiQmgRSf"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블 타이틀 신곡 발표한 웬즈데이, Pie Live서 첫 무대 공개 05-23 다음 엠비오 "힙합돌 사이에 피어난 청량돌!…무대 위 안 신난 적 없죠" [인터뷰+]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