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태, 강동궁 제압하고 PBA 개막전 8강행…23일 밤 김가영-김민아 LPBA 결승 작성일 05-23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23/0000745023_001_20260523090415940.jpg" alt="" /></span> </td></tr><tr><td> 사진=PBA 제공 </td></tr></tbody></table> ‘한국 3쿠션 차세대 기수’ 김준태(하림)가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 16강에서 ‘헐크’ 강동궁(휴온스)를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23일 열리는 8강전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br> <br>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16강이 지난 22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16강에서 김준태가 강동궁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br> <br> 김준태는 1세트를 공방전 끝에 15:14(6이닝)로 챙겼고, 2세트는 4이닝 만에 15:3(4이닝)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섰다. 3세트엔 강동궁이 15:8(7이닝)로 승리해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4세트엔 김준태가 7:5로 앞서던 3이닝째 끝내기 하이런 8점으로 15:5로 승리했다. 세트스코어 3:1 김준태 승리했다. 직전 시즌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준태의 최고 성적은 8강. 김준태는 8강에서 팀 동료 응우옌프엉린(베트남·하림)을 상대로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23/0000745023_002_20260523090416243.jpg" alt="" /></span> </td></tr><tr><td> 사진=PBA 제공 </td></tr></tbody></table> 조재호(NH농협카드)는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8강에 합류한다. 조재호의 상대는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다. 마르티네스는 ‘디펜딩 챔피언’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를 3:2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br> <br> 지난 시즌 월드챔피언십 준우승자 조건휘(웰컴저축은행)도 8강에 올랐다. 공방전 끝에 김재근(크라운해태)을 세트스코어 3:2로 꺾었다. 조건휘는 8강에서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와 맞붙을 예정이다. 8강 마지막 대진은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와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의 맞대결이다.<br> <br> PBA 8강은 23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오전 11시에는 사파타-Q.응우옌, 오후 1시30분에는 김준태-P.응우옌, 오후 4시에는 조건휘-사이그너, 저녁 6시30분에는 조재호-마르티네스 경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밤 9시에는 우승 상금 5000만원이 달린 김가영(하나카드)-김민아(NH농협카드) LPBA 결승전이 열린다. <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대 명예고문'으로 위촉→대한민국 체육 국제 경쟁력 강화 기대 05-23 다음 ‘석삼플레이’ 잠수 이별 고백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