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삼플레이’ 잠수 이별 고백 작성일 05-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ljlq5T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cab49d4827b8865122fa2c11b403dc9fccf03bb0f353c0c3cfc876828eb95" dmcf-pid="zN1C1QB3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석삼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84939709madq.jpg" data-org-width="680" dmcf-mid="0drKdhcn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84939709ma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석삼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88585924d0d2f3e7ead8944068d1b8b92715aaed6add58c6445346a976a4a4" dmcf-pid="qjthtxb0R8" dmcf-ptype="general"> <p><br>‘석삼플레이 시즌1’ 전소민과 이미주가 잠수 이별 경험담을 공개하며 분노를 터트린다. 제주 여행 중 펼쳐진 현실 남매 케미와 티격태격 육탄전까지 더해지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길 전망이다.<br><br>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는 제주도 여행 둘째 날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잠수함 체험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를 나누다 예상치 못한 ‘잠수 이별썰’을 꺼내놓는다.<br><br>이날 지석진은 “잠수 이별해 본 적 있니?”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고, 전소민과 이미주는 동시에 “당해봤다”고 답해 분위기를 뒤집는다. 특히 전소민은 과거 이별 당시의 서러운 기억을 털어놓으며 현장 스태프들까지 충격에 빠뜨린다.<br><br>이어 이미주 역시 “그럴 거면 차라리 헤어지자고 말해!”라며 구남친을 향한 분노를 폭발시킨다. 평소 장난기 넘치던 분위기와 달리 지석진과 이상엽은 진지한 표정으로 동생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든든한 ‘찐오빠 모먼트’를 보여준다.<br><br>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석삼플레이 시즌1’ 대표 앙숙인 지석진과 전소민의 유치한 신경전이 다시 시작된다. 배 위에서 지석진이 갑작스럽게 섀도복싱을 하며 깐족거리자, 전소민은 반지 낀 손까지 확인한 뒤 ‘핵주먹’을 날리며 응수한다. 제주 바다 한가운데서 벌어진 두 사람의 티격태격 육탄전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br><br>제작진은 “멤버들의 진솔한 연애 토크와 현실 남매 케미가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며 “한순간도 오디오가 비지 않는 폭소 케미와 롤러코스터 같은 제주 여행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br>전소민은 최근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미주 역시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은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도 꾸밈없는 현실 리액션으로 시청자 호응을 얻고 있다.<br><br>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태, 강동궁 제압하고 PBA 개막전 8강행…23일 밤 김가영-김민아 LPBA 결승 05-23 다음 재희, 활동 중단 후 식당·편의점 알바 "연속극 찍으니 급 떨어졌다고"[스타이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