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OKay 리믹스 발매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8gnvDg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24af65bc576e3becd074c793b5af8bdb7cfff5d1a313b26a21a08bc00f935c" dmcf-pid="Wt6aLTwa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싸이커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75819244tujo.jpg" data-org-width="680" dmcf-mid="x0v0txb0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75819244tu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싸이커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dd208fd3db4a6247f06e4d10afe1d262727ae24c9b497764372900bce68f3d" dmcf-pid="YFPNoyrNRW" dmcf-ptype="general"> <p><br><br>싸이커스가 타이틀곡 ‘OKay’ 리믹스 음원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음반 차트 상승세와 음악방송 활동까지 이어지며 ‘5세대 K팝 대표주자’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그룹 싸이커스는 22일 오후 1시 미니 7집 ‘루트 제로 : 디 오라(ROUTE ZERO : The ORA)’ 타이틀곡 ‘OKay’ 리믹스 음원을 발매했다.<br><br>‘OKay’는 기존 질서에서 벗어나 스스로 길을 개척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싸이커스 특유의 거침없는 에너지와 반항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트랙이다.<br><br>이번 리믹스에는 브릴리언트(BRLLNT) 버전이 수록됐다. 강렬한 베이스와 속도감 있는 비트가 더해져 원곡보다 한층 강렬한 타격감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피드 업(Speed Up), 스피드 다운(Speed Down) 버전까지 함께 공개돼 다양한 분위기로 재해석된 ‘OKay’를 즐길 수 있게 했다.<br><br>특히 싸이커스는 리믹스 음원을 통해 원곡의 중독성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리스너 공략에 나섰다. 빠른 템포와 강렬한 사운드 편곡이 숏폼 콘텐츠와 퍼포먼스 영상에도 잘 어우러지며 팬들의 반응을 얻고 있다.<br><br>앞서 발매된 미니 7집은 한터차트 실시간·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고,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와 글로벌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타이틀곡 ‘OKay’ 역시 벅스 실시간 차트 상위권과 해외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br><br>최근 싸이커스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팬 반응이 꾸준히 증가하며 차세대 K팝 그룹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br><br>한편 싸이커스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OKay’ 무대를 이어간다.<br><br>사진제공= KQ엔터테인먼트<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년 만의 재대결→UFC 타이틀샷 위한 진검승부! 2위 캅 vs 5위 호리구치→6월 21일 UFC 플라이급 빅뱅 05-23 다음 최귀화 “젊은 층에 먹힐 것”···불륜 소동극 출사표 (디렉터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