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프라임’ 비만 공식 작성일 05-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f6ProM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a05756ed88e8e5c9d5768b739c4f5287c499c4472e6502ed59ca0884f5415" dmcf-pid="UA4PQmgR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큐프라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80619582hlam.jpg" data-org-width="680" dmcf-mid="0MoNjHIk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80619582hl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큐프라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fc066d312c4a50456dea6b0d4085ace45a144696e638d2858f3f8a1e7084f4" dmcf-pid="uc8Qxsaena" dmcf-ptype="general"> <p><br>‘다큐프라임’이 중년 여성들의 비만과 요요 현상을 집중 조명하며 장 건강과 근육 관리의 중요성을 짚는다.<br><br>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비만 탈출, 다시 쓰는 몸의 공식’에서는 비만이 체질화되는 원인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br><br>최근 건강과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이어트는 현대인의 평생 과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갱년기 이후 호르몬 변화와 기초대사량 감소를 겪는 중년 여성들은 체중 관리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br><br>‘다큐프라임’은 비만이 단순한 외형 문제가 아닌 고혈압, 당뇨, 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대사질환과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국내에서도 비만 인구와 초고도비만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건강한 감량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br><br>전문가들은 장 건강을 핵심 요소로 꼽는다.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무너지면 염증 반응과 대사 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지방 축적과 복부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탄수화물 중심 식습관과 불규칙한 끼니는 중년 여성 비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br><br>또 무리한 단기 감량보다 근육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은 감소하고 지방은 쉽게 늘어나기 때문에 굶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 저하와 요요 현상을 부를 수 있다는 것.<br><br>‘다큐프라임’에는 실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례자들도 등장한다. 48세 한세희 씨는 프리다이빙과 식단 관리로 30kg 감량에 성공했고, 55세 박은아 씨는 18kg 감량 후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이다. 반면 바쁜 생업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체중 증가를 겪는 사례자들의 현실도 함께 담아낸다.<br><br>‘다큐프라임-비만 탈출, 다시 쓰는 몸의 공식’은 24일 오전 7시 4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MBC ‘다큐프라임’<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나이트 참여도 특히 높았던 새 앨범…가장 많이 수정한 곡은?[EN:박싱] 05-23 다음 브라질서 호주로 1만5100km 이동하는 혹등고래 22년만에 포착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