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특별 해설위원 갔다가 내비친 감독 욕심…"리틀 라이온즈 만들어 달라" ('야구대장')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y8ACAi5a">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HNW6chcn1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be6c3b79ccf7c781508276f0c5d4dc8bfb5bf7bafc4757394f17df47abc10" dmcf-pid="XjYPklkL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승환이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특별 해설위원으로 함께한다. / 사진제공=KBS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060227742jirp.jpg" data-org-width="1200" dmcf-mid="W92wZzZv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060227742ji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승환이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특별 해설위원으로 함께한다. / 사진제공=KBS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d50048d54ba9fa8d561d8c2f409e082e3646a923db3dbc3cccc7ccfded3790" dmcf-pid="ZAGQESEoZL" dmcf-ptype="general"><br>'우리동네 야구대장'에 또 한 명의 레전드가 출격한다. '끝판대장' 오승환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서 초등·리틀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다.</p> <p contents-hash="594505f028b056eac9e6605e5606338ada040c564ace8c848911d2b90111cd72" dmcf-pid="5mFiIHIktn"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7회에서는 박용택 감독의 '리틀 트윈스'와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가 맞붙는 4라운드 첫 경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ad3a7a4b6be21e44050a45dca58fad502d42497181b82d9a2eb4dea1cc77160" dmcf-pid="1s3nCXCEY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끝판대장' 오승환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출연해 이대형 해설위원, 이동근 캐스터와 호흡을 맞춘다. 이대형과 이동근은 특별 해설위원으로 르세라핌 카즈하를 기대했다가 오승환이 등장하자 "어떻게 섭외했냐"라고 놀라면서도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ffa7f7ff54ceee6ca90c631878ee3db4989a244147a3bb41831663c8dd4197" dmcf-pid="tO0LhZhD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승환이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 사진제공=KBS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060228997oif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LH9R9U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060228997oi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승환이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 사진제공=KBS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bdbf0ceb03ac9d1a71d0e42ef8d3353f95aa88eeab33a554a33a8ffaff5fd8" dmcf-pid="FIpol5lwGd" dmcf-ptype="general"><br>오승환은 한·미·일 프로리그에서 모두 활약한 최초의 500세이브 투수다.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다 세이브왕(6회)과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47세이브) 기록도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dcf646beb504172a437cc989494182789a37d27d8fc45d35871d30969c202bbd" dmcf-pid="3CUgS1SrYe" dmcf-ptype="general">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 오승환은 감독 욕심도 드러낸다. 그는 "리틀 라이온즈는 왜 없냐"라는 질문에 "그래서 왔다. 만들어 달라"라고 답하며 시즌2 '리틀 라이온즈' 창단을 바랐다. 이어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재밌게 봤다. 아이들과 야구할 수 있는 시간이 참 좋더라"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a5ee5dc5d23f9d84dbf6eb07a0df5be7faaada42c756ad5ba9dd7ddbb55e1cf" dmcf-pid="0huavtvmtR" dmcf-ptype="general">중계석 토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갑내기 이대호 감독은 '끝판대장' 오승환을 반기며 '리틀 자이언츠'의 마무리 투수 손한율을 소개했다. 이대호는 "예전에 감독님들이 오승환만 있으면 왜 든든해했는지 이제 알겠다. 이기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오승환은 "감독을 바꿔도 재밌겠다"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f6af1c934ee3de12c97faaf7cad3bf6750c17b5cfcfb73c5818ecd5fa9698a" dmcf-pid="pl7NTFTsYM" dmcf-ptype="general">오승환은 경기 전 연습 중인 선수들을 직접 만나 투수를 위한 원 포인트 레슨도 진행했다. 자신을 롤모델로 꼽은 '리틀 이글스' 박시혁 선수에게는 "삼진을 잡으려면 공격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수비가 실수한다고 동요하면 안 된다"라고 구체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82e835b7754c9763bb99a80edc97be925084c3d814048f69ae9eea2bdee2492b" dmcf-pid="USzjy3yOHx" dmcf-ptype="general">레전드 투수 오승환이 바라본 초등·리틀 선수들의 실력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방송은 오는 24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f3d8e20470a293c685a5f176cfa0f1a6731350cd3e6ec408698b606b06b7607" dmcf-pid="uvqAW0WI1Q"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박용택의 서울 '리틀 트윈스', 이대호의 부산 '리틀 자이언츠', 김태균의 충청 '리틀 이글스', 나지완의 광주 '리틀 타이거즈'가 펼치는 초등·리틀 야구 리그전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e0f3e86960b6282afba4c854ae46c889119b7004f27ebc46262f1c79d2a4a9e9" dmcf-pid="7TBcYpYCZP"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인맥 예능'·나영석 '자기 복제'..피하지 못할지언정 결코 굴한 적 없다 [스타이슈] 05-23 다음 “AI 잘 쓰려면 언어부터 배워라”…기업들 ‘인재상’ 뒤집혔다, 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