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서울시장 선거 초접전 작성일 05-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강적들’ 오후 9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8oRR9U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8e7993937d265bf78fe3b4752322bc66c70be19381bdc35faeabaaaeb28e3" dmcf-pid="fr6gee2u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chosun/20260523004732339zpfu.jpg" data-org-width="711" dmcf-mid="2pmGllkL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chosun/20260523004732339zp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d21c92484542036c258ee259aee110f7a74256459111c860046935a31ef1a5" dmcf-pid="4mPaddV7YX"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3일 오후 9시 10분 ‘강적들’을 방송한다. 출연진들이 6·3 지방선거 막판 뇌관을 짚는다.</p> <p contents-hash="e24774073c3009a318debac09a22878a6dafdfd33157ff4de20d3babc9951b09" dmcf-pid="8sQNJJfztH" dmcf-ptype="general">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이 접전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부동산 문제와 보기 좋았던 정원오 후보의 포장지가 벗겨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서울이 상당히 보수화됐다. 집요하게 네거티브하는 오세훈 후보의 영향도 있다”고 분석한다. 김준일 평론가는 “오세훈 후보가 얼마나 쫓기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한다.</p> <p contents-hash="4951937decd7be0dc6fd550bbf831e564df7cfbcc38a88fff984e0b3faa1ea1c" dmcf-pid="6Oxjii4qHG" dmcf-ptype="general">정원오 후보의 주취 폭행 논란에 대해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은 “토론도 해명도 피하니까 정원오 후보가 뭘 하겠다는 건지 알 수 없다”고 지적한다. 오세훈 후보에게 제기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책임 공방은 국회로까지 번졌다. 송 원내대표는 “지금 와서 국토부가 몰랐다는 건 국토부의 잘못도 있다”고 언급한다. 김 전 실장은 “이 대통령이 점검을 지시했는데, 정치권 논쟁에 대통령이 끼어드는 꼴”이라고 말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전현무, 부모님 위해 유기견 입양 "손주 안길 확률보단…" [나혼산] 05-23 다음 기안84, '강아지 유치원' 반장·기말고사 문화에 충격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