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강아지 유치원' 반장·기말고사 문화에 충격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 작성일 05-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NkooPK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cfbbef149ad20147ba8d0feaa9a8349bb7d24c5f06c2e4ec656235eeef9307" dmcf-pid="tAADaax2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04804712jqnl.jpg" data-org-width="550" dmcf-mid="Xq94BB1y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04804712jq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21ada893793ef260a530ded67f2881fb13124bec4fe88bf84be08c4cc44b25" dmcf-pid="FccwNNMV3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유기견을 입양한 방송인 기안84가 '강아지 유치원' 문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445d257ac75f58e6b5a13e8816e6c6b2cbf9ea15aa1a19ffa0907f6eadb90ec" dmcf-pid="3kkrjjRfuP"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제주도에 있는 어머니 집을 찾아 반려견 '알콩이', '달콩이'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077160174df8224f13de4f41e3346d5f2748206e630967da2f3584ef6bf7d1c" dmcf-pid="0EEmAAe406"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어머니로부터 두 반려견이 강아지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아지 전용 유치원 가방까지 등장하자 그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라며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fae6b55b697c8a340e644121b24a0ecb032fa9f5448530fb831835ede1917df" dmcf-pid="pDDsccd8U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강아지 유치원이 처음 생겼을 때는 '내가 과도기에 살고 있는 건가' 싶었다"면서도 "분명 필요하니까 이런 시설이 생긴 것 아니겠냐. 한편으로는 이해되면서도 알쏭달쏭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b2470a024d352b8a76256cbb0ea8afd7f0a69a8547e1861ef30cdac220482ec" dmcf-pid="UwwOkkJ674"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코드 쿤스트 역시 "형 마음 이해한다"며 "처음에는 '누구 좋으라고 보내는 거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다 필요에 의한 교육이더라"라고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d35fed46bac7e520c889fd0c440a791187f781dfc01d7ec942d6ed86c1a554" dmcf-pid="uffP993G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04804861fwhu.jpg" data-org-width="550" dmcf-mid="ZK6MffUZ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04804861fw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87520c67a672cac81cc7ebc1bfcd1e4b72fb811ed87001c3e82e55b1926267" dmcf-pid="744Q220H7V" dmcf-ptype="general"> 반면 전현무는 "사회성을 기르는 데 좋다"며 "보호자들이 바빠서 충분히 못 놀아주니까 미안한 마음에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안84도 "집에만 있으면 강아지들도 우울증 걸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228238983d8d2bd5853ef203f62e256dcfebe69b5721b342183104110c5311" dmcf-pid="z88xVVpXF2" dmcf-ptype="general">또한 기안84는 아침부터 반려견 사료 도시락을 챙기며 유치원 등원 준비를 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그는 "어머니가 정말 많이 밝아지셨다. 아침마다 루틴이 생기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0165ce9f3e2d40db24939b965df5ade66b2ac676733f81b1e38181d0742adb" dmcf-pid="q66MffUZ79" dmcf-ptype="general">이후 어머니와 함께 반려견 유치원 등원길에 나선 기안84는 "'달콩이'가 반장이 됐다. 떡 돌려야겠다"는 어머니의 말에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반려견 주인들이 행복해하니까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점차 이해하게 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dbabb198818e610d33f614171a207704787bd095334e64308770730a4ed3efb" dmcf-pid="BPPR44u53K"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반려견 유치원에도 학군이 있다", "영어 유치원도 있다", "기말고사까지 본다"는 이야기까지 이어졌고, 코드 쿤스트는 "이 말도 이해되고 저 말도 이해된다"며 끝까지 복잡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c895dca4141315aaa85544d78c81924385486d0ac7e38ca0aef6a46ffe5f789" dmcf-pid="bQQe8871ub"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서울시장 선거 초접전 05-23 다음 빅뱅 태양, 성시경 첫인상은 식탐? 도시락 탐낸 과거에 성시경 “너무 흉해”(고막남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