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G, MC 진 주축 힙합 레이블 ‘패밀리 스타일 레코드’ 설립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z5CCAi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7bb8cb307496d8eb6674a7572c75241e959d5db856ab395cc0a70cf259d35" dmcf-pid="9jPBZZhD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khan/20260522224818956xrm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MymLL6b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khan/20260522224818956xr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5296c4de6c84372a9ad84fd84c518f047cb881f0c92179182e36d40b3fca4c" dmcf-pid="2AQb55lw3f" dmcf-ptype="general"><strong>“아시아가 글로벌 힙합 트랜드 주도”</strong></p> <p contents-hash="e7456db5c5a5c8663c706820006d9f23406344f1c1eb003ff1f302f6c3f0a024" dmcf-pid="VcxK11Sr3V"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 산하 힙합 전문 레이블 ‘패밀리 스타일 레코드’가 MC 진 주축으로 출범한다.</p> <p contents-hash="79aacc194847b068a46878be66d1955aca5e68975966e27fdd1b74c435b31b16" dmcf-pid="fkM9ttvm02"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PMG)’은 21일 MC 진(MC Jin)의 신곡 발매와 함께 ‘패밀리 스타일 레코드’(Family Style Records) 출범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98a24bb2f04f0748e3599207a8b46bfa843da30f981a11c8d6a43b0f2222da1" dmcf-pid="4ER2FFTsU9" dmcf-ptype="general">레이블 시작을 여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MC 진의 싱글 ‘Humble Flex’(험블 플렉스)다. 그가 아티스트이자 문화적 개척자로서 걸어온 삶을 날카로운 래핑과 현대적인 프로덕션으로 녹여낸 신곡은 ‘AAPI Heritage Month’(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곡의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d72af0ae2dba765a5430b9ed8eef3a54c05276a7892d9310273a7ca4fc47b3b1" dmcf-pid="8DeV33yOUK" dmcf-ptype="general">BET ‘프리스타일 프라이데이’(Freestyle Friday) 7연승의 기록과 함께 미국 메이저 레이블에 최초로 입성한 아시아계 미국인 래퍼로 이름을 알린 MC 진은,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 코미디쇼와 같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왔다.</p> <p contents-hash="e74cb2a480348d1e6b54ca7ff833cf9512a531bd74a7a1f865d1789af1802a60" dmcf-pid="6wdf00WIzb" dmcf-ptype="general">MC 진은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는 ‘패밀리 스타일(Family Style)’이 우리가 추구하는 힙합 정신을 그대로 담고 있다”라며, “이번 레이블 출범을 통해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를 위한 자신만의 진정한 ‘맛’을 계속해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패밀리 스타일’을 모두가 함께 나누겠다”라며 대표로서의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c5009b82fbe75c7e2ab7b0635f33c959091e68b2efc737796f046fb75f62e54" dmcf-pid="P43WwwLxuB" dmcf-ptype="general">레이블 아티스트 라인업 역시 눈길을 끈다. 힙합씬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남매 힙합 뮤지선 릴체리(Lil Cheery) & 골드부다(GOLDBUDDA)를 시작으로, 숏폼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인도네시아 13세 패러 나다(NADA),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서 영감받은 프리스타일 영상과 브루클린 드릴 히트곡 ‘랜디드 인 브루클린’(Landed in Brooklyn)으로 인기를 얻은 브루클린 출신의 중국계 미국인 래퍼 칸드라스트(KHANTRAST)가 아시아 독점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레이블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07955ee925b98c597e4721d15d496c1cbe19195d7778afe293da928de75b417" dmcf-pid="Q80YrroMUq" dmcf-ptype="general">‘패밀리 스타일 레코드’의 데뷔는 아시아와 글로벌 힙합 시장을 잇는 보다 강력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PMG의 최신 행보이다. MC 진과 소속 아티스트들은 문화, 혁신, 글로벌 영향력에 기반한 강력한 새 장을 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fa9203b16df3779a4bd85d4059f0160824db0780bb9afe22e2d3497db5bcee7" dmcf-pid="x6pGmmgRzz" dmcf-ptype="general">2025년에 설립된 퍼시피 뮤직 그룹은 아시아 전역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커리어를 개발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의미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일본, 중국, 한국, 인도, 동남아시아에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두고 있는 퍼시픽 뮤직 그룹은 인재를 육성하고 국제적인 협업을 주도하기 위해 상호 연결이 된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2025년 가을 첫 발매를 시작하여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으며, 향후 몇 달간 더 많은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스타 티파티영(Tiffany Young)과의 전속 계약 및 그녀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Summer’s Not Over‘(서머즈 낫 오버) 발매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ySjeKKFY77"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형우 빠졌어도 안진다" 이재희-배찬승-이승민-김재윤' 등판… 삼성, 숨 막히는 '0의 릴레이' 05-22 다음 '이세창과 이혼' 김지연, 배우 은퇴 이유 "감독 폭언 심해, 가족 욕까지"('같이삽시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