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과 이혼' 김지연, 배우 은퇴 이유 "감독 폭언 심해, 가족 욕까지"('같이삽시다')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cnffUZ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57ef6df3fb92df4c952f459f03a267fcd2a9c5dbdcacbbd2a411bc08d2c8c" dmcf-pid="3QkL44u5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224940597jdgo.png" data-org-width="712" dmcf-mid="tHKpyyrN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224940597jdg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f8995a8f2004c7af125fc8a63d0336b29bb30c305e16dfd618caba7a445f0f" dmcf-pid="0xEo8871v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지연이 연기를 그만 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66b55c9bd24b9c1e913e546c5ab08d9ff5c97a1a69fab8e0c7b5c6de9913e1b" dmcf-pid="pMDg66ztvm"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2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bc920415902e13be9663f547a9c185a86166ad2d80e15b3030b6ca8b1132773" dmcf-pid="URwaPPqFTr"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연은 사실상 은퇴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e9ef3fa69b438649a91e32fb19392cf99f5f89da7bdbe1211c857d9de628d829" dmcf-pid="uerNQQB3lw"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를 직업으로 삼게 된 이유는 작품 속 역할에 따라 여러 경험을 할 수 있어서였다. 주인공보다는 참여하는 것에 만족했다"라며 "그런데 활동하면서 감독의 폭언과 인신공격이 당시에는 빈번하게 있었다. 나도 납득할만큼 발연기였다면 반성을 했을 텐데, 이유 없이 화살이 되어 날아오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d41b16e3d5bd7adb2291e7502e5816aa8dfd9989724c5cd7defe597ce837e9" dmcf-pid="7dmjxxb0CD" dmcf-ptype="general">또 김지연은 "다시 해보려고 했을 때 또 다시 그런 분을 만났다. 많이 심해서 저 대신 나서준 스태프가 있을 정도였다. 아이 엄마인 저한테 가족 욕을 하기도 했다. 아무리 감독이어도 안 되겠다 싶었다"라며 "아이한테는 떳떳한 엄마가 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타인으로 인한 결정이라 아쉬움은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46f9401bf8acbf09994fd1389fe726db522539bfedb65d206f1aa54ff1abcab" dmcf-pid="znIkee2uyE"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은 지난 2013년 결혼 10년 만에 배우 이세창과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 딸 이가윤 양이 있다. 이날 김지연은 올해 21세, 대학교 3학년인 딸의 전공이 연기라고 밝히며 "딸이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하고 싶은 걸 하라고 했다. 전 부모님이 못 하게 했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시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LCEddV7W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MG, MC 진 주축 힙합 레이블 ‘패밀리 스타일 레코드’ 설립 05-22 다음 '쾌걸춘향 재희' 주방알바로 주부습진까지.."야간 편의점에서도 일해" [순간포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