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바꾼 기적…오타니 료헤이X진영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현장 LIVE]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aUhcd8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72e50a5f840c54f050a44659673fae586b073ac128603c2318dddc057d8d23" dmcf-pid="XONulkJ6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71506285faqk.jpg" data-org-width="700" dmcf-mid="YqEByroM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71506285fa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00d10a316007a36ee42c392dbad54715ca197584d3687c12a2b2bc2028240d" dmcf-pid="ZIj7SEiPtR" dmcf-ptype="general"> 한국으로 출장 온 일본 미남, 일본으로 여행 간 한국 미남이 엮였. 한·일 양국의 훈훈한 투샷, 그리고 이보다 더 아름다운 이야기다. 오타니 료헤이·진영 주연의 감성 무비,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이다. </div> <p contents-hash="04025d41448c850bc630d5e1441ebc29d4bf9ec742549a693400bcf40823a375" dmcf-pid="5CAzvDnQZM" dmcf-ptype="general">오타니 료헤이는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감독 이주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정말 오랜만에 한국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수줍게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04c09073ca391d8f9aa9cdf73a1c5a222dd5eb2010aeedc539c8e48ccc6853d" dmcf-pid="1hcqTwLx5x" dmcf-ptype="general">그는 “시나리오를 읽고 진심으로 감동을 받았다. 따뜻하고도 잔잔한 온기가 담긴 그야말로 진짜 힐링 영화”라고 소개한 뒤 “좋은 작품으로 그리웠던 한국 관객들을 다시 마주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65c77408a8bb527a5d75b86b019e7b44062dc6b714138dd32f01c5e777cdf" dmcf-pid="tlkByroM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71507595ahue.jpg" data-org-width="700" dmcf-mid="Gkr2HIjJ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71507595ah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60d296ce6112dc0cded47afe9d21e261c868d5a4ae77892e583a21b58a5c23" dmcf-pid="Fe2hn8711P" dmcf-ptype="general">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오타니 료헤이)와 ‘대성’(진영)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645a4c2b40e9317197d6481bb3153cf24ec75bee93683f48509b40cb0d2a3e01" dmcf-pid="3dVlL6ztG6" dmcf-ptype="general">완벽주의 성향의 정밀가공 공장 CEO 쇼타는 마지막 한국 출장을 앞두고, 헤어진 연인을 붙잡기 위해 일본 에노시마로 향한 청년 대성과 우연히 만난다. 그런데 두 사람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고, 서로의 마음을 대신 전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인연과 변화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e78282b6fcf123cf8fc6c7e86487490d491561626880eabc88c1fb3bf2c5cf72" dmcf-pid="0JfSoPqFZ8" dmcf-ptype="general">영화는 단순히 편지가 뒤바뀌는 소동극에 그치지 않고, 국적도 나이도 다른 두 남자가 상대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 전하며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사려 깊게 그린다. 철두철미한 ‘강철맨’ CEO 쇼타와 헤어진 연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무작정 에노시마로 떠나온 순수한 한국 청년 대성, 두 인물의 극명한 대비와 교감은 극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d8786e3d7cadec9ea5636b5a6174a75f930044f0641766f342ad1d24627a9ebb" dmcf-pid="pi4vgQB3Z4" dmcf-ptype="general">진영은 오타니 료헤이와의 호흡을 위해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 그 결과, 언어 장벽을 뛰어넘는 연기 시너지는 물론 캐릭터의 현실적인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그 역시 “시나리오가 주는 울림이 상당했고, 오타니 료헤이 배우와의 호흡에도 기대감이 컸다”며 “그 진심과 온기가 관객에게 잘 닿기 바란다”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75c0fb64fa416fd8c6ed69f761959a33c32e53afa9f024c390119ffa3c5d41e" dmcf-pid="Un8Taxb0Yf"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틴탑 출신’ 방민수, 소속사와 계약 종료…“아이돌 노조 및 정치와 무관” [공식입장] 05-22 다음 홍서범X조갑경 아들 ‘임신 중 불륜 의혹’ 손배소, 항소심 6월 25일 선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