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X조갑경 아들 ‘임신 중 불륜 의혹’ 손배소, 항소심 6월 25일 선고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8VXCAi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75cb95f3da5f64eaf9734569fa53ed278bf8fe64426e265bfe3725dcb1ca9" dmcf-pid="VJ6fZhcn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71539098ugld.jpg" data-org-width="540" dmcf-mid="9pXYAe2u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71539098ug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fiP45lkL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4d1538772234d0c02dfc5d596e18efa01e5e9a6316cf187e54e740d69ca2976" dmcf-pid="4nQ81SEoCT"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과가 6월에 나온다. </p> <p contents-hash="a8d51f1338671b7e72b3b2d49e8336006cadab644c90be1454199062141028eb" dmcf-pid="8Lx6tvDgWv" dmcf-ptype="general">5월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전 며느리 A씨가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 선고기일을 6월 25일로 지정했다. </p> <p contents-hash="ed43011d67b7d5d6e2cff9836efe0be8790649d2f4d9b1597ffafb55f45ebb67" dmcf-pid="6NdMpYsAyS"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지난 21일 3차 변론까지 모두 마쳤다. 2차 변론 당시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 이런 이유로 한 달이 다시 밀렸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재판이) 밀리는 게 너무 화가 난다”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01852754b433e51b31df058f700518a8656a998a7e59ef37c72392a5ba28d883" dmcf-pid="PjJRUGOcCl"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조갑경의 둘째 아들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혼인 관계가 파탄났다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B씨가 집을 나간 후 홀로 출산한 A씨는 아이가 18개월 되도록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B씨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 원을 청구했다.</p> <p contents-hash="4d0eb06d2d9ee63784a71c454cef9afe0521c7c5fb941b9a2b7a34cb6ea871b6" dmcf-pid="QAieuHIkSh"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대전가정법원은 B씨가 A씨에게 위자료 3천만 원을 지급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A씨는 위자료와 양육비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항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8690e5f895eebe31448db4bc23d2bae1bd86b95b1426daf63965671ef05cc55" dmcf-pid="xcnd7XCESC" dmcf-ptype="general">A씨가 시부모 홍서범, 조갑경에게 여러 차례 상황을 알렸으나 별다른 대응이 없었다고 폭로해 홍서범 부부를 향한 비난 여론도 이어졌다. 이에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라고 사죄했다.</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yu5HkJfzv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71XEi4q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바꾼 기적…오타니 료헤이X진영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현장 LIVE] 05-22 다음 맘보걸 이선정 근황 "45일 만에 결혼, 2달 만에 이혼…극복 중"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