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스마트폰 점유율 떨어질 때 나홀로 상승"...삼성전자, 동남아시장서 스마트폰 1위 수성 작성일 05-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w4jEiPoy"> <div contents-hash="721708888b5fa0c2acaf7e0d98aca11907a22189f2c3d02f02a1bdf8fe03c922" dmcf-pid="4Er8ADnQcT"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a358a265708274a0c02a6b404dd45a78ed52e4a94a04c3fd4985104891083" dmcf-pid="8Dm6cwLx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3월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삼성 매장에서 한 고객이 갤럭시 S26 제품에 대해 매장 관계자에게 묻고 있다. 사진=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fnnewsi/20260522133539287wkup.jpg" data-org-width="800" dmcf-mid="VjlemCAi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fnnewsi/20260522133539287wk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3월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삼성 매장에서 한 고객이 갤럭시 S26 제품에 대해 매장 관계자에게 묻고 있다. 사진=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7f13dc9fecc9f02324acb19b7996de08ae5c7a5fbc8ea462778923b7ccd8c6" dmcf-pid="6wsPkroMkS" dmcf-ptype="general"> 【자카르타(인도네시아)·하노이(베트남)=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김준석 특파원】삼성전자가 2026년 1·4 분기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주요 글로벌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세를 기록했다. 동남아 시장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A 시리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했다. </div> <p contents-hash="2168e1999b71d598cc1742a8273d4b0676f1f039884ea6afc76d49426458e51f" dmcf-pid="PrOQEmgRcl" dmcf-ptype="general">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은 출하량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가운데, 평균판매가격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0f54cc413323a7cac7da6cf78c69c561036ed70d8f4cb53e1f2e8f8e038534ef" dmcf-pid="QmIxDsaeoh" dmcf-ptype="general">22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026년 1·4분기 동남아 스마트폰 출하량이 460만대로 집계됐으며, 시장점유율은 2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수치다. 삼성전자는 주요 스마트폰 업체 가운데 동남아 시장에서 유일한 성장세를 보였다. 옴디아는 연초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의 흥행과 보급형 갤럭시 A 시리즈의 안정적인 판매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8d2a4abb44ca4993343a53232eee495634e98707508b6fe738f3bd0a51d51ace" dmcf-pid="xsCMwONdjC" dmcf-ptype="general">반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대부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오포는 출하량 420만대, 점유율 20%로 2위를 기록했지만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 샤오미는 출하량 370만대, 점유율 17%를 기록했으나 제품 가격 인상 영향으로 성장률이 같은 기간 12% 줄었다. 트랜션(인피닉스·테크노·아이텔)은 출하량 340만대, 점유율 16%로 10% 감소했으며, 비보는 보급형 시장 축소 전략 영향으로 27% 급감했다. </p> <p contents-hash="96b2ce2f5e07aca9697408e39a0496f5cf167e9007a3d64f1a2b0f001152e919" dmcf-pid="y9fWB20HgI" dmcf-ptype="general">애플은 180만대로 6위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p> <p contents-hash="e646bfed0e3030883bd5251b70ba4d0bbab52c6200e122789087ce2a291cdec1" dmcf-pid="W24YbVpXcO" dmcf-ptype="general">주요 국가별로는 선두 기업이 엇갈리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베트남(29%), 태국(26%), 말레이시아(19%) 등 3개국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인도네시아에서는 오포가 점유율 24%로 정상에 올랐으며, 필리핀에서는 트랜션이 37%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aef7fd1a5fa920b190c45d478941dfdf9a97920776ebc7bf1c48024388cf682a" dmcf-pid="YV8GKfUZcs" dmcf-ptype="general">동남아 스마트폰 시장 전체 출하량은 1·4 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2160만대로 집계됐다.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영향으로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은 19% 상승한 349달러(약 48만원)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프리미엄·보급형 시장 중심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7b47a10697f3e63d7392d5dc4993babaeed37571cd857ce8f161cdeb3beeedcc" dmcf-pid="GyGgSWmjNm" dmcf-ptype="general">rejune1112@fnnews.com 김준석 기자 , 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던타운스튜디오 "위니언 바이러스, 귀여운 캐릭터 속 반전 공포…'상실감'이 핵심 매력" 05-22 다음 윤승우, 11년 연인과 백년가약…“평생을 약속”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