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우, 11년 연인과 백년가약…“평생을 약속” 작성일 05-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AkH1Srjx"> <p contents-hash="a624cef68305117fb2a358dbcf69ad3564f8234c362c24077a8cbf669d8c2768" dmcf-pid="KqcEXtvmkQ"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윤승우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p> <div contents-hash="44bd365e56ba64fa38b796ddf939c4c159e7562d44ddd2b59ef3cf2e871fafbe" dmcf-pid="9BkDZFTscP" dmcf-ptype="general"> 윤승우는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오랜 연인과의 결혼을 알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d8b2787c9f2958f099288f3863f416b44b78d20453d4ace4f8fced8a9b8fc0" dmcf-pid="2bEw53yO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윤승우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 윤승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egye/20260522131818676leyt.jpg" data-org-width="893" dmcf-mid="BezBnax2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egye/20260522131818676le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윤승우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 윤승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7ff126d38419c371418752575842f86ad85a98533769c42b7963908a4db765" dmcf-pid="VKDr10WIc8" dmcf-ptype="general"> 이날 생일을 맞은 그는 “오늘은 참 특별한 날이다”고 운을 뗐다. 그는 “많은 분이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아주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 본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b0e7cbdc54a9040c2fce48a02566ab1e063bd175370032c0c23e3a21c3831e6" dmcf-pid="f9wmtpYCo4"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은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다”며 “이 소식을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지 고민 많이 했다”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7dfecf145afe56b905490283ee5fb6a2f87e3f9e350d6e9db1125d44501415" dmcf-pid="42rsFUGhaf" dmcf-ptype="general">“2015년 여름, 스물여섯 뜨거운 여름에 만난 한 사람과 이제는 평생을 약속하려 한다”며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모든 것이 서툴고 부족했던 시절에 만나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며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해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25af172b911106299b7427f385ee8dbb976c6d7c71c3dc7f72eca7cecdd3ce" dmcf-pid="8VmO3uHlkV" dmcf-ptype="general">또 “돌이켜보면 가장 찬란했던 순간에도 아무 일 없던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늘 서로의 곁을 지켜줬다”며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성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41fbc44daff5b943725ec358f270fa9a75191f20a18737c12eb0029c2adcb21b" dmcf-pid="6fsI07XSg2"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의 각오도 함께 밝혔다. 윤승우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제가 사랑하는 무대 위에서 더 많이 고민하고, 더 진심으로 표현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싶다”면서, “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13d9cfe1e368965a5300361531e681e373136664658c30edf546ddca73ae9d4" dmcf-pid="P8IhUq5Ta9" dmcf-ptype="general">윤승우의 결혼 발표에 누리꾼들의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2d746e7a2497c2b8a3d8757490dc03cf25b912dcb8b0e09da8950e6101cbbda" dmcf-pid="Q6CluB1yjK" dmcf-ptype="general">한편 1990년생인 윤승우는 올해 만 36세로 알려졌다. 2016년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으로 데뷔한 이후 ‘베어 더 뮤지컬’, ‘히스토리 보이즈’, ‘디어 에반 핸슨’, ‘종의 기원’, ‘랭보’, ‘아몬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그는 지난해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도 출연해 활동 영역을 넓혔다.</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xPhS7btWob"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스마트폰 점유율 떨어질 때 나홀로 상승"...삼성전자, 동남아시장서 스마트폰 1위 수성 05-22 다음 ‘168cm’ 허경환, ‘178cm’ 유재석과 보폭 차이에 ‘충격’(놀면 뭐하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