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때문에 공무원이 잘렸다잖아”…유승준, 딸 앞에서 병역 루머 해명 작성일 05-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tldL6b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b489dee69de92c9acb4054b80dc9ae075c8f4b2c5bfb3e309f4808a52e326" dmcf-pid="VvUWojRf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유승준(미국 이름 스티브 승준 유).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d/20260522132421206fcbb.jpg" data-org-width="529" dmcf-mid="9X9tEmgR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d/20260522132421206fc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유승준(미국 이름 스티브 승준 유).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c7ea38755c094f73060affe1b9d085135769c6fc90edff320165316c423358" dmcf-pid="fTuYgAe4Z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자신을 둘러싼 과거 특혜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8e46e59d5a6f9036151172d45864a2836ca8a6ba710d8a542fbffb0d9f3c102" dmcf-pid="4y7Gacd8Zh" dmcf-ptype="general">21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거짓과 루머, 이제는 바로잡겠습니다. 유승준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영상에는 유승준의 딸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f41869dc238d1a60db84f5dce8840a61385adaf72ed050e70c2dff8f1b957a0e" dmcf-pid="8WzHNkJ6GC"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6개월 공익근무 및 퇴근 후 연예 활동 보장’ 등 특혜 의혹에 대해 “퇴근 후 연예 활동을 누가 시켜주냐”며 “병무청에서도 그런 제도는 없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2f0d8eed783ae6d268eced92e620f0e0e4076dfcf618c5f9cd0e386e1caf1c" dmcf-pid="6YqXjEiP5I" dmcf-ptype="general">또 딸이 “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잖아”라고 하자, 유승준은 “그런 거 전혀 없다. 미국과 일본 공연을 다녀온다고 이야기했었다. 당시 지인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워야 했다”며 “어떤 징계도 받지 않았다. 공무원이 제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아 직장을 잃었다는 건 루머”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7327a967c57a3b9f838d278cd1ed3e8ff2a00bcda5d8a2716a6e97d08b52f0" dmcf-pid="PGBZADnQtO"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집 근처 공익근무 편의 제공’과 ‘해병대 홍보대사 위촉설’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725e7210a06900407c6116bfdd4ed81dcce70cd19cf53dc5aedc9dd8f10da66" dmcf-pid="QHb5cwLx5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여러분 그렇게 믿으셔도 이제 상관없다. 너무 구차한 이야기다. 이걸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올드뉴스”라며 “제가 아니라고 하는 기사는 한두 개 정도 나오는데, 확실하지 않은 뉴스들만 잔뜩 나오니까 그냥 그렇게 믿게 되는 것이다. 팩트를 이야기하면 할수록 ‘아니면 말고’식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97faf6d928858ca1b880c460efc6c95dd49ff0d159a7780a79a96b7e0448179" dmcf-pid="xXK1kroM1m"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오는 7월3일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2심 첫 변론 기일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8월 1심에서 승소하자 LA 총영사관 측이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46cdec94edee49df5c28c0c846f88ed0d297920b0f46e6cc451420b3f17bcc39" dmcf-pid="yJmL7btWXr" dmcf-ptype="general">1997년 가수로 데뷔해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한국 국적을 포기, 미국 시민권을 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병무청과 법무부는 출입국 관리법에 따라 유승준에 대한 입국을 제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4년생' 장원영, '137억원' 빌라 공개…소파만 2억원+조명 수백만원 05-22 다음 설리 오빠, 김수현 향해 “다시 기어나오면 2차전” 경고 [왓IS]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