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오빠, 김수현 향해 “다시 기어나오면 2차전” 경고 [왓IS] 작성일 05-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wnuB1y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4f55904838318a2dbf8f02c0f5b8939b4a3506c62d1cd36d578731bf27a94" dmcf-pid="pRrL7btW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소속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했다김수현이 입장을 발표하고있다. 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32603836yvnv.jpg" data-org-width="800" dmcf-mid="3dsgq93G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32603836yv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소속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했다김수현이 입장을 발표하고있다. 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36ecc498af667d16a057358b4a9265387fed7769dad373e874ac3e9d43d795" dmcf-pid="UemozKFYDi"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수사기관이 허위로 판단한 가운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김수현을 향해 무거운 경고를 했다. </div> <p contents-hash="27d8a6cb71d160382dda0dfdfca88e46a331139e1ea0740db7c3039c27f7c208" dmcf-pid="udsgq93GwJ" dmcf-ptype="general">설리 친오빠 최모 씨는 21일 자신의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너가 하는거야”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0ac6f324591bb18cadcdb388d7a9121e89d2baed7be896a4b14d9bab8243e8f4" dmcf-pid="79o6XtvmId" dmcf-ptype="general">상대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김수현으로 추측 가능한 힌트를 남기기도 했다. 최씨는 “누가 그랬냐”는 지인의 댓글에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어”라고 답했다. 김수현의 히트작인 SBS ‘별에서 온 그대’를 떠올리게 하는 비유다. </p> <p contents-hash="da6013922b82daa2489dee2f88999f0b0e8ee8995c2d660570bd64844f2a3494" dmcf-pid="z2gPZFTsme" dmcf-ptype="general">최씨는 그동안 설리가 영화 ‘리얼’ 촬영 당시 김수현 측으로부터 베드신을 강요받았다는 주장을 펼쳐왔다. </p> <p contents-hash="f8c39a40f07fd99a21313cb72f5a4cfce361563fc8258e2440b01e0e00be1083" dmcf-pid="qVaQ53yOER"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수현과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교제 시절 교제했다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주장에 대해 허위라고 판단하며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0ae0fe6078ad1201b395f77037cea0779afc06b6db4b9d4ecc5fbcf0d6e571b4" dmcf-pid="BfNx10WIIM"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 대표가 증거로 내세웠던 고인과의 SNS 메신저 대화 내용과 음성 파일 모두 조작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b4jMtpYCIx"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 때문에 공무원이 잘렸다잖아”…유승준, 딸 앞에서 병역 루머 해명 05-22 다음 ‘유라인’ 허경환, ‘유재석 분리불안증’ 호소 (놀뭐)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