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까지 가야 만난다' 신네르-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진 확정 작성일 05-2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22/2026052212025704406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22124607494.png" alt="" /><em class="img_desc">신네르(왼쪽)와 조코비치. / 사진=연합뉴스</em></span> 세계 1위와 '전설'이 결승까지 가야 만난다. 21일 공개된 2026 프랑스오픈(24일 개막) 대진표에서 남자 단식 신네르(1위)와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서로 반대 조에 배치됐다.<br><br>4대 메이저 중 프랑스오픈만 비어 있는 신네르는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하고, 조코비치는 마거릿 코트(24회)와 동률인 메이저 최다 25회 우승을 노린다. 신네르는 1회전 타뷔르(165위), 8강 셸턴(6위), 4강 메드베데프(7위)가, 조코비치는 4강 츠베레프(2위)가 변수다.<br><br>디펜딩 챔피언 코코 고프(4위·미국)는 1년 전 결승 상대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4강 재대결 가능성이 있는 조다. 8강엔 윔블던·US오픈 결승 진출자 아니시모바(6위)가 있다.<br><br>우승 경험 없는 사발렌카는 16강 오사카 나오미(16위), 8강 음보코(9위)나 페굴라(5위)를 만날 수 있다. '클레이의 여왕' 시비옹테크(3위·폴란드)는 8강 스비톨리나(7위), 4강 리바키나(2위)가 변수다.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세계 피겨가 놀랐다! 초대형 소식!…158cm 日 올림픽스타, '최고 미녀 스케이터' 동거녀와 아이스댄스 확정→"올림픽 출전 목표" 공식 발표 05-22 다음 ‘70대 득남’ 김용건, 건강한 80세 생일 근황…박정수·선우용여 ‘출산 능력’ 돌직구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