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득남’ 김용건, 건강한 80세 생일 근황…박정수·선우용여 ‘출산 능력’ 돌직구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YLMJfz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bfa46d5503f308a2baa0f15220100c4c5f07c17311b82d9cddc4db7317cca" dmcf-pid="bEGoRi4q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보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2821487elfv.jpg" data-org-width="414" dmcf-mid="qglR4QB3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2821487el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보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KDHgen8B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c52c563e62ca5f53a3029ae87642ae80c5d9ab3d95346517b7424140846c214" dmcf-pid="9wXadL6bSh"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박정수, 선우용여의 언급으로 화제가 된 김용건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14457eba140fdcead47b347a57737a19f983bfa595d1306898549b94aad7263" dmcf-pid="2rZNJoPKvC"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5월 21일 소셜미디어에 "아부지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5638fe7d91422733acf71aa2742e72477c11a9766d84c4a6eca7831512f27f9" dmcf-pid="Vm5jigQ9hI"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시아버지 김용건과 황보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용건은 사랑스러운 손자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561548f6c2271b56c4ecc192f8c075d4f95994e9271fc82d652a584433db412" dmcf-pid="fs1Anax2WO" dmcf-ptype="general">한편 김용건은 1977년 결혼해 슬하에 배우 하정우, 영화 제작자 김영훈을 뒀으나 1996년 이혼했다. 2021년에는 77세의 나이로 13년간 만남을 이어온 39세 연하 여자 친구에게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d2f515a336fa8aa61b76600f66c06c64aeca71e4d0068608eb47fa0734580d9" dmcf-pid="4OtcLNMVCs" dmcf-ptype="general">최근 김용건은 박정수, 선우용여 등의 채널에서 언급돼 이슈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c02b761f7edd5ca0150fdf38153fea9edd0f9d251cca6b31d15a57c33a12e2a" dmcf-pid="8AyiQe2uWm" dmcf-ptype="general">먼저 박정수는 "오빠 소리는 (백) 일섭이 오빠, (김) 용건이 오빠한테만 한다. 옛날에 젊었을 때 날 괴롭혔으니까. 엉까도 돼 둘한테는. 그리고 용건이 오빠 옛날에 애 낳아가지고 왜 난리 났을 때 골프 시합을 갔다가 천삼인가 나왔는데 용건이 오빠가 탔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정수는 "용건이 오빠한테 '만지지 마', '그거 먹을 생각하지 마'라고 했다. 그렇지 않아도 애를 매일 씨앗을 뿌리면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c9201a67367a06155cead34e33cd41c47547f78f28e5d268eb99d9ddb97e18" dmcf-pid="6cWnxdV7yr"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결혼과 출산에 대해 "남자는 서른 아홉 마흔 쉰까지 상관없다. 반면 여자는 농사짓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자는 그냥 한 번 빵 주기만 하면 된다"고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때 조혜련은 "김용건 선생님도 그 나이에 빵 줬다"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여자가 젊으니까"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PkYLMJfzT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EGoRi4q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승까지 가야 만난다' 신네르-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진 확정 05-22 다음 "타이거 우즈 여친 트럼프 전 며느리, 유방암 투병중"[해외이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