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우영우2' 출연? 스스로 설득 안 되면 어려울 듯"[인터뷰③]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 은채니 역 배우 박은빈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INJoPKTq">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uKCjigQ9T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a26d73d2535d41c921dff738e6076b5c7cb4babf93368415c2982a331559f" dmcf-pid="79hAnax2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의 주연배우 박은빈이 2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6.05.22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123024277je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39d27btW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123024277je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의 주연배우 박은빈이 2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6.05.22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de9cb36a88a7390643897ab52703444f5e458fa5bf92f8a6a5ded778328398" dmcf-pid="z2lcLNMVCu" dmcf-ptype="general"> 배우 박은빈이 '우영우' 시즌 2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89f38a7c7ee937a92eb52a83f039cacaf6ebf020780777d3772d88a876c4d96" dmcf-pid="q4TDacd8yU"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 배우 박은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08b2c9ebbb95f9a585c907a3e018012f64efc0e598a8b3c25fb5679d38c5df4" dmcf-pid="B8ywNkJ6Wp"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은채니 역의 박은빈을 비롯해 차은우(이운정 역), 최대훈(손경훈 역), 임성재(강로빈 역), 김해숙, 손현주, 배나라, 정이서, 최윤지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37dd434379c5051ee2da2f4f2e06782bda99b2daabc958c78606dd2f8dacb7b9" dmcf-pid="b6WrjEiPS0" dmcf-ptype="general">이날 박은빈은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때마다 마음이 끌리는 작품들을 선택했다. 뭔가를 안 해도 되는 작품도 물론 하고 싶다. 배우로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직업을 맡아보는 게 감사한 요즘이다. 제가 지치지 않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f717b3a5bb924c5acf8cb6d75ecee393cca02ebdf250c6d4991415aa5e3b01" dmcf-pid="KPYmADnQl3"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상 '도전'이지만 스스로는 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한 번 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제게 뭐가 맞는지 알아가고 싶다. (보는 분들) 취향에 맞으셨다면 다행이고, 만약 취향에 안 맞으셨다면 또 기회를 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5e92dcce253cd0696927bb51090300d0fb608dfcb59b230c328dd8646e772" dmcf-pid="9QGscwLx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의 주연배우 박은빈이 2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6.05.22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123025671otk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5aQ2871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123025671ot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의 주연배우 박은빈이 2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6.05.22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63a89dfa783881d2ed1da60de2a1587a2df26c247ce31e1e913a242dc32544" dmcf-pid="2xHOkroMlt" dmcf-ptype="general"> '원더풀스'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은 큰 사랑을 받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로도 호흡을 맞췄다. </div> <p contents-hash="beb76b3d4074af3d4de65b03ccc7b00c5336d21c6c2fecf00673673f04b97552" dmcf-pid="VMXIEmgRh1" dmcf-ptype="general">'유인식 감독이 '우영우 2' 출연을 제안한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을 받은 박은빈은 "'우영우'는 사랑하고 소중한 마음이 큰 만큼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큰 작품"이라며 "무엇을 위함인가에 대한 이유를 물었을 때 답변이 확실해야만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저 스스로도 설득이 안 되면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f25572d05780fa92fa63f94511534dac7f830681d494ac364c31a70a6ea71f8" dmcf-pid="fRZCDsaeT5"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여러 캐릭터를 연기하며 느끼는 해소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저와 다른 지점에 있는 캐릭터를 만나면 일단 신기하다"며 "제가 배우로서 목표하는 바는 '나는 이렇지 않지만 은채니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어'를 설득하는 거다. 캐릭터를 납득시키는 게 연기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저와 분리시켜서 캐릭터를 만드는 작업이 즐겁다. 박은빈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을 캐릭터의 힘으로 할 수 있고, 그럼 세상이 넓어지지 않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59c92203bb000003c940b3b317ac3005e42a85c4f6b6786fa77adf18fc52bde" dmcf-pid="4e5hwONdlZ" dmcf-ptype="general">이어 "'원더풀스'를 통해서도 원없이 시끄럽고, 원없이 철딱서니 없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은채니는 사람을 확 끌어당기는 '자성'이 강한 인물이라 매력적"이라며 "위아래 없이 있어도 마음이 통하니까 서로 마음을 나누는 것 아닌가. 알 수 없는 훈훈함과 여운이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b800be3d068e432d983b02dbbe3dda26dc026e5fb4815521a64cb82d52c947" dmcf-pid="8d1lrIjJ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양이고 싶었으나 똥강아지가 된 것은 저 때문인 것 같다. 애초에 은채니 성질을 설정할 때 고양이적인 면을 고려했는데, 저로 인해 똥강아지가 된 것 같다. 제 추구미는 고양이인데 항상 강아지, 토끼 같단 얘기를 듣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76887a3838555f0216808a22d03196c40ece1e560cb7eaa24954a4f81895a5" dmcf-pid="6JtSmCAiSH"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역 기피' 유승준, 오랜 루머에 입 열었다…"이제 종결" [MHN:픽] 05-22 다음 "빌어먹을 계약서 때문에"…타블로, 창고 파묘하다 前 소속사 '공개 저격' [RE: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