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로 돌진하는 연하남"…'누내여2', 도파민 강하게 귀환(종합)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jsbVpXjC"> <p contents-hash="74481c408e1a0844e23c2f6b1b015fb6022791a43a18c88d7e1270cf05740198" dmcf-pid="ywp9rIjJgI" dmcf-ptype="general"><br><strong>22일 온라인 제작발표회 개최<br>"우리 모두 누군가의 연상이고 연하"</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cc46aea04beb205880e41a1e02d221f2b1bfd328933f5c25f443bbe31da9b" dmcf-pid="WuoD7btW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한혜진, 그룹 2PM의 멤버 장우영, 래퍼 딘딘(왼쪽부터)이 오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KSB2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로 호흡을 맞춘다. /KSB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HEFACT/20260522114303121ptqn.jpg" data-org-width="640" dmcf-mid="48q8CvDg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HEFACT/20260522114303121pt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한혜진, 그룹 2PM의 멤버 장우영, 래퍼 딘딘(왼쪽부터)이 오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KSB2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로 호흡을 맞춘다. /KSB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5418ec910a14f0493a36c3675f5eb353751d617785875bc30c1acd444f3713" dmcf-pid="Y7gwzKFYgs"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연상녀와 연하남의 연애를 그리는 '누난 내게 여자야'가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1이 세 커플을 성사시키며 마무리한 가운데 시즌2에는 어떤 출연자들이 등장할지 관심이 모인다. 직진하는 연하남들로 강력한 도파민을 자신하는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다. </div> <p contents-hash="d84a72f497d73194827c2cf4f6ba66915b45cb799192dbad106295e1067eb670" dmcf-pid="Gzarq93GNm" dmcf-ptype="general">KSB2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이하 '누내여2')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진우 PD와 모델 한혜진, 그룹 2PM의 멤버 장우영, 래퍼 딘딘이 참석해 '누내여2'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da9bb3182761f55f56c76cf650f010710650daa01bcaee8bfa45f692fb14a4c8" dmcf-pid="HqNmB20Hgr" dmcf-ptype="general">'누내여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연상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시즌1을 마친 후 약 4개월 만에 돌아온다.</p> <p contents-hash="5970684da930d19cc861b273aa11a4282eb816320d0536d3480614f3208dd255" dmcf-pid="XBjsbVpXgw"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시즌2의 연출을 맡은 박진우 PD는 "버릴 건 버리고 지킬 건 지킨 시즌"이라며 "시즌1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대중에게 인식시킨 시즌이라면 시즌2는 직관적인 재미와 몰입감으로 더 자극적이고 도파민이 첨가된 시즌"이라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37012576ad8c0dc8f14a10388a83afff779ab5dc0970ed7aa004f5bf58ebf" dmcf-pid="ZbAOKfUZ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한혜진, 그룹 2PM의 멤버 장우영, 래퍼 딘딘(왼쪽부터)이 KSB2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의 진행을 맡는다. /KSB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HEFACT/20260522114304379tioq.jpg" data-org-width="640" dmcf-mid="6SSZdL6b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HEFACT/20260522114304379ti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한혜진, 그룹 2PM의 멤버 장우영, 래퍼 딘딘(왼쪽부터)이 KSB2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의 진행을 맡는다. /KSB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cde0e61894224db6788d1d28e53e2d7c1c62e07d849a0ac540667928a3f319" dmcf-pid="5KcI94u5oE" dmcf-ptype="general"> <br>시즌1에 함께했던 한혜진 장우영과, 새롭게 합류한 딘딘이 MC로 나선다. </div> <p contents-hash="36097cb6a27645efc6ef8bc3ad7769d0718cf7f14aabb8dd30a38122652a3a0b" dmcf-pid="19kC2871ck" dmcf-ptype="general">누나 대표로 나선 한혜진은 "요즘 시대에 시즌2가 만들어지기 쉽지 않은데 감사하다"며 "시즌2에서는 어떤 새로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을지 설렜다. 연상연하의 연애가 대세로 자리 잡아 시즌14까지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79503be23a7eb0f4fbcfdb538b3fa91fa5a96bc2b4ca3de8b81f233ab07ecc" dmcf-pid="t2EhV6ztjc" dmcf-ptype="general">연하남을 대표하는 건 장우영과 딘딘이다. 먼저 장우영은 "개인적으로 시즌1을 향한 애정이 컸다"며 "다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시즌1처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리액션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b8c2680224c38785a566508071623186ac40487d6be8e237ba9e4b1c0b59dc" dmcf-pid="FVDlfPqFoA" dmcf-ptype="general">이어 딘딘은 "어릴 때 연상녀를 선호했다"고 고백하며 "여타 연애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남자 출연자들이 등장할 때마다 누나들이 설레하기 보다는 귀여워하더라. 옛날의 나를 보는 것 같았다"고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2d7895fa92586c247f186454c006f8ca3c786447c907beb3f47c98d892379df6" dmcf-pid="3fwS4QB3Nj"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제작진의 요청으로 시즌1을 시청하지 않았다고. 딘딘은 "프로그램을 처음 볼 때의 설렘을 느끼라는 제작진의 의도"라며 "다른 연애 프로그램에는 사랑 외의 목적으로 출연하는 사람들이 있어 몰입에 방해가 됐는데 우리 프로그램은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았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790424573f31d5425504cc6c0186d21a9313f6f0b2b05bdc942287ee33e5e" dmcf-pid="04rv8xb0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딘딘, 모델 한혜진, 박진우PD, 그룹 2PM의 멤버 장우영(왼쪽부터)이 22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SB2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KSB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HEFACT/20260522114305632sjhq.jpg" data-org-width="640" dmcf-mid="PNmT6MKp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HEFACT/20260522114305632sj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딘딘, 모델 한혜진, 박진우PD, 그룹 2PM의 멤버 장우영(왼쪽부터)이 22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SB2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KSB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26f79de72f24604796b1a3e5432227dac3ccc92faeac01c09d1350f733f368" dmcf-pid="p8mT6MKpAa" dmcf-ptype="general"> <br>앞선 '누내여' 시즌1에서는 최종 세 커플이 성사됐으며 이들 모두 현실 연애로 이어졌다. 이에 시즌2의 출연진을 향한 궁금증이 커진다. </div> <p contents-hash="ed852157b320a33f10403d89a18bf99d1248484805fd9c7be3b90a30fe5fa402" dmcf-pid="Uzarq93Gjg" dmcf-ptype="general">"연애 프로그램에서는 출연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힌 박진우 PD는 "적극적이고 감정 표현에 직설적인 인물들로 섭외했다"며 "직업들도 다양하다. 현실에서 마주치기 힘들 조합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694b455673339ea6c672727009f15bcaf92c885c4a6ef2464f62099a932a5b" dmcf-pid="uqNmB20Hao" dmcf-ptype="general">MC들도 입을 모아 이번 시즌의 출연자들은 색다른 매력을 지녔다고 말했다. 특히 한혜진은 "이번 시즌2는 연하남이 주인공"이라며 "시즌1의 연하남들은 부드럽고 섬세지만 시즌2의 연하남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산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3d6a3fc408cf3315c5f381d3ef148a7109244f76ec03b1114c3c692ef1c993" dmcf-pid="7BjsbVpXjL" dmcf-ptype="general">끝으로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도 짚었다. 한혜진은 "연하남들의 넘치는 귀여움과 그렇지 못한 그렇지 못한 룩(옷차림)"이라고, 딘딘은 "학창시절 연상녀를 향한 로망을 한 번이라도 가졌던 남성들이 보면 좋을 프로그램"이라며 "도파민이 강하고 전개가 빠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16caa0572b3112a892f959f8c31b5a13d16e82cef138d2ab39c222a18461d0" dmcf-pid="zbAOKfUZNn" dmcf-ptype="general">박진우 PD는 "우리 모두가 누군가의 연상이고 연하"라며 "나이에 제한을 두기보다는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재밌게 시청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특히 "잘 자란 연하남들이 떼로 나와 돌진하는 프로그램은 우리가 유일"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f7f5386552d033e59405615164ae6522df4fb3df6a303adf25216bae86a066b" dmcf-pid="qKcI94u5Ai" dmcf-ptype="general">'누내여2'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caf89fc6deef8c476b905d124bf88baa8094d759ad8c87aa3b663d90ec4f2096" dmcf-pid="B9kC2871AJ"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bd2af72fa6929ffc9ae21b0698fd248f33a9bd267f9991a4340b002721211a17" dmcf-pid="b2EhV6ztAd"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부친도 찾아뵌다" ('옥문아') 05-22 다음 '누내여2', 시즌1 부진에 제작진 칼 갈았다… 도파민 2배 예고 [종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