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내여2', 시즌1 부진에 제작진 칼 갈았다… 도파민 2배 예고 [종합]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Mj3uHl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eded46ced885434a8993ee94d3ef5c7e8d398ad79634d68001929d556dd3d5" dmcf-pid="65RA07XS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전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혜진, 장우영, 딘딘과 박진우 PD가 참석했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ankooki/20260522114317365twvt.jpg" data-org-width="1000" dmcf-mid="4S0Vshcn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ankooki/20260522114317365tw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전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혜진, 장우영, 딘딘과 박진우 PD가 참석했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2702053996d596456db530c1c69d067715ff07f95ab0fde79d53e6539d5f85" dmcf-pid="P2DT6MKpRJ" dmcf-ptype="general">'누난 내게 여자야' 제작진이 시즌1 부진을 딛고 배가된 도파민을 예고했다. 연상연하 연애에 대한 로망과 현실을 모두 선보이겠다는 포부가 이번 시즌에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380d5efa086650e452e9427476c90e280a7f44cfa125d91fd059ed97e6ce225" dmcf-pid="QVwyPR9URd"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혜진, 장우영, 딘딘과 박진우 PD가 참석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로맨스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p> <p contents-hash="d15afa76dbb38edb2750817fefeca9b3ef0315d0395c57fea670318362bb0c01" dmcf-pid="xfrWQe2uee"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박 PD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공개된 시즌1은 시청자들에게 콘셉트를 각인시키는 시즌이었으며 시즌2는 자극과 도파민을 첨가해 좀더 직관적이고 몰입감이 넘친다. 특히 제작진은 이를 주안점으로 두고 직설적으로 감정 표현을 하는 친구들을 섭외했다. 한혜진 역시 매력 넘치는 출연자들의 출연을 예고하면서 장기 시즌에 대한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605f5cf9b9d0ab68ac6a85bbfec6b398fe86f0c1e94b2110c0fe05ffe055c22" dmcf-pid="yCbMTGOcnR" dmcf-ptype="general">이에 새롭게 합류한 딘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딘딘은 연상과 연애를 한 경험이 있다면서 "연상녀를 만날 때는 기대고 싶은 느낌이 있다. 누나들도 연상이지만 여자이고 싶은 순간이 있는데, 그런 귀여운 모습이 나올 때 벽이 허물어진다"고 경험담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52404e760d7d7e0a2cde5760517f072e1a7364cab37c76383109302a15453cd" dmcf-pid="WhKRyHIkdM" dmcf-ptype="general">박 PD는 딘딘을 섭외한 이유를 묻자 "애티튜드나 화법에 꾸밈이 없어서 인상 깊었다. 딘딘이 플러팅에 능해서 여성들을 잘 넘어오게 한다"면서도 "우리 프로그램에 다른 색깔을 넣어줄 것 같았다"면서도 "누나 2명에게 맞으면서 자라온 남동생의 시점이 필요했다"고 유쾌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c79ebe4ae34cdd3387dc8603a3bb5d6b475733d81934acbaffed166610ed7cb4" dmcf-pid="Yl9eWXCEe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혜진은 김숙과 홍진경, 풍자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한혜진은 시즌1의 고소현을 언급하면서 "고소현이 '제가 여기서 진짜 사랑에 빠질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하더라. 고소현이 '여기는 다른 세계고, 희한했다'라고 했다. 제가 의심이 많다. 그래서 실제로 사랑에 빠진 게 맞는지 의심을 했는데 (고소현에게) 생생한 증언을 듣게 됐다"라고 몰입감을 대신 전했다. </p> <p contents-hash="e2c178f1988cbc25041b73fef843da997f3687a85b7ddd5132f79ac93933c54d" dmcf-pid="GS2dYZhDdQ" dmcf-ptype="general">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오는 23일 첫 방송 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HvVJG5lwLP"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떼로 돌진하는 연하남"…'누내여2', 도파민 강하게 귀환(종합) 05-22 다음 한혜진 "귀여운 연하남, 룩은 반전", '누내여2' 매력 어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