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앤트로픽에 자체 AI칩 공급 논의…첫 외부 공급 작성일 05-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CzqgQ9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31224c340b62d64fb3e64b20194d0e43db239d2b3fc65ec260833ad1a58013" dmcf-pid="1rQsOuHl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etimesi/20260522072717915diti.png" data-org-width="700" dmcf-mid="ZN9Ac5lw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etimesi/20260522072717915dit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abdae857ca1a4b2f426fd34351180a0b7966d64e69fe925d560b0ad7cc309f" dmcf-pid="tmxOI7XSIt"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의 후발주자로 지목됐던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에 칩을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1e0cbe450edb442b2d9dec71ca6c9204000a28ee15ffa1dfd60a880aad5d626" dmcf-pid="FsMICzZvm1" dmcf-ptype="general">21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앤트로픽이 AI 수요 증가에 따라 연산 능력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MS가 설계한 '마이아' 칩 서버를 임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644ada91965fb531d3439ee7b64a171e0937764f0deb52c3d7c46dfb98335a8" dmcf-pid="3ORChq5Tm5" dmcf-ptype="general">협상이 타결되면 앤트로픽은 MS의 최신 칩인 마이아200을 클로드 모델이 답변을 생성하는 추론 작업에 활용하게 된다. 앤트로픽이 주요 AI 모델 개발사 중 처음으로 아마존·MS·구글 등 3대 클라우드 업체의 자체 칩을 모두 연산에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7f25dddd97a7640cfdfeaac120e1d52cd5ba327fe0dccce86621b7fab8fd32a" dmcf-pid="0IehlB1yDZ" dmcf-ptype="general">MS 입장에서는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최초로 외부 AI 개발사에 자체 반도체를 공급하는 성과가 된다. 지금까지 MS는 자체 칩을 주로 내부 서비스 등에 활용해왔다.</p> <p contents-hash="10538b7e5d2fac585908e7ed1d43062a7fca2307af3cfdba5ef22389ae24d6f7" dmcf-pid="pCdlSbtWsX" dmcf-ptype="general">MS 자체 칩을 활용하면 앤트로픽은 올해 들어 클로드 이용량이 폭증해 AI 인프라 부족에 시달렸던 만큼 이를 통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추론 작업에서의 비용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0cfc94f61c003fbd41a2c6b429a735b577d7484fbad8d2b793c22fdfc879bb0" dmcf-pid="UhJSvKFYEH" dmcf-ptype="general">또한 앤트로픽은 MS와의 협의를 통해 향후 차세대 마이아 칩의 설계 과정에서도 참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앤트로픽은 MS가 투자를 약정한 지난해 11월 이후 MS '애저' 클라우드 사용량을 계속해서 늘려오고 있다.</p> <p contents-hash="bb33b98d68f308e0ce12023975f1de1edd6cd60d0dc00f95144cd1ef6f27e838" dmcf-pid="ulivT93GmG" dmcf-ptype="general">다만 양사의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타결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8a7a1cce0f84ec8b6c860b14bbc8e6bcc113586d8bf9f9fe4ddafccd6e0f82d" dmcf-pid="7SnTy20HDY"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박지선, 따뜻하고 순박" 양상국, 개그맨 동기들과 매년 찾아가 추모 [옥문아] 05-22 다음 강소라, '예능 금지령' 해제 후 심상치 않은 보법…4년 만에 배우 컴백도 관건[TEN피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