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제작에 AI 접목했더니...시청률 올랐다 작성일 05-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B, ‘ch B tv’에 자체 AI 방송 제작 솔루션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npsUGh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705742acd55a6151c581a11b6e8e49d86f2caaee651c3e0f92ca8c4fd7a55" dmcf-pid="70LUOuHl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무원들의 지역 부심 토크 배틀 ‘로컬로스팅’의 한 장면 .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eouleconomy/20260522063849440nboj.png" data-org-width="1200" dmcf-mid="UUumQsae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eouleconomy/20260522063849440nb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무원들의 지역 부심 토크 배틀 ‘로컬로스팅’의 한 장면 .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8d6659f5ee8f3dd6d85eaef54976af01db8ce11922dd47f446eea7fc8c736" dmcf-pid="zpouI7XST3" dmcf-ptype="general">케이블TV 사업자들이 지역채널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ec06dd6ba1c4f61181370ffee7a4588efc35ad3d4e2b5af24227769a64a15c9" dmcf-pid="qUg7CzZvWF"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방송 제작 솔루션 ‘B tv AI-스튜디오’를 지역채널에 도입해 정시뉴스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26913f68e1caf2967dbb9f2caeedebd1e819897f58968a921ea890299fadc3" dmcf-pid="Buazhq5Tvt"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AI 도움으로 혼자서도 뉴스 제작이 가능해졌다. 기존 저녁 1~2회 방송에 그쳤던 지역뉴스를 평일 오전 9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정시마다 제공하게 됐다.</p> <p contents-hash="6308e2584873284a556a17fa547f5c787e0b989aaff1d268ed0638b805fa1a6e" dmcf-pid="b7NqlB1yW1" dmcf-ptype="general">회사에 따르면 온라인 속보 체계 구축으로 전년 대비 기사량 50.7%, 홈페이지 방문자 4.6% 증가 등 성과가 나왔다.</p> <p contents-hash="a86a438bc2d31163f01992a2f118b7d74b76a461688b915d087675609418d26e" dmcf-pid="KzjBSbtWT5"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의 지역채널 ‘ch B tv’의 시청률은 지난해 0.08%에서 올해 5월 기준 0.22%로 0.14%포인트 상승했다. 또한 B tv 케이블 내 채널 순위 또한 42위에서 10위로 32계단 올랐다.</p> <p contents-hash="716b2ed77daec0f06d8b7fe5f36f2475612e78f9eaa7b4172c02fdf1311a3f51" dmcf-pid="9qAbvKFYTZ"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기존 방송 뉴스 제작을 위해 필요했던 아나운서, 기자, 스태프 등 많은 인력과 리소스 없이도 지역의 재난, 재해, 사건사고 등 긴급하게 발생하는 현장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면서 “생활정보, 교통, 행정, 지역 이슈 등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bd334d04b15608c808f429425805b1e57a4da7d03a70d0945de67a01b4b4f2" dmcf-pid="25etDFTsTX"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는 앞으로도 AI 및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지역민들에게 더 빠르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화행 동명대 언론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B tv AI-스튜디오의 AI 앵커와 기상캐스터는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고 기술적 완성도도 매우 높다”며 “지역주민의 실생활 등 작은 소재부터 지역밀착형 콘텐츠를 다루는 뉴스 트렌드의 변화를 향한 방향성이 적절해 보인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da96c6346fa7de7e2deb94968c4c8076a86a67b841ef30b4b41acdcb937b8574" dmcf-pid="V1dFw3yOyH"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밀턴, 은퇴설 정면 반박…“2027년까지 계약돼 있다” 05-22 다음 [전문] 배우 윤승우, 11년 열애 끝 결혼···“한 사람과 이제는 평생을 약속”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