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퇴 없는 엔비디아… 12분기 연속 최대 매출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매출 85% 증가한 122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hruEiPXM"> <p contents-hash="5366aa218b1b077a90892c7ef3221977fc731360d67ed193059a3a2ea6e62dc6" dmcf-pid="4Llm7DnQGx"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지난 2~4월 또다시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db3eb0d725570ba9af7792f464fff67c07a169959c2e1075894513b18579e5a0" dmcf-pid="8UR8sVpX5Q"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회계연도 올해 1분기(2∼4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816억1500만달러(약 122조4000억원)를 기록했다고 20일(현지 시각) 공시했다. 이는 종전 최대치인 직전 분기 매출보다 20% 증가한 것이다.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788억5000만달러도 넘어섰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87달러로 월가 예상치 1.76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의 대부분은 752억달러를 기록한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나왔다. 세부적으로 데이터센터 컴퓨팅 부문 매출은 604억달러, 네트워킹 부문은 148억달러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01a7f5a24f2fbdee09147cd92ce17c6f991f689ba3f03ba6c8e692078b97acc" dmcf-pid="6ue6OfUZYP"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성장세가 이어져 2분기에도 매출이 91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 확장인 AI 팩토리 구축이 놀랍도록 빨라지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구동되고, 모든 프런티어 모델과 개방형(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며, AI가 생산되는 모든 곳에서 확장 가능한 유일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840399811b6018f37745d0b61244d74760f77ae6db9e1f748995dac5c1b9a5f" dmcf-pid="P7dPI4u556"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의 성장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동시에 AI 칩의 공급사나 특성이 다변화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그간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만 독주했다면, 이제는 자체 AI 칩을 만드는 빅테크, 추론 특화 칩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나 중앙처리장치(CPU) 업체들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84476d0f0b2fc95b4918685743938f76a97c688d62e4c1b9e9616073321b10c" dmcf-pid="QzJQC871G8" dmcf-ptype="general">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는 엔비디아 GPU(그래픽처리장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AI 칩을 만들어 구동하고 있고, 셀레브라스 등 AI 칩 스타트업도 주목받고 있다. 엔비디아의 범용 GPU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빠른 추론 특화 AI 칩의 수요도 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때마다 돈 뜯는 사람 2명 있다, 한 명은 장항준이고‥" ('비보티비') 05-22 다음 '미성년 교제설 조작·허위 결론' 김수현…변호사 "형사 책임 못 피할 것"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