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교제설 조작·허위 결론' 김수현…변호사 "형사 책임 못 피할 것" 작성일 05-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K6OfUZ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12a62deadc260c4de4178ad59bfddccb5c3a52847b70f699d545df7b1573c" dmcf-pid="589PI4u5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003423625ncvn.jpg" data-org-width="650" dmcf-mid="XNnAtax2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003423625nc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d693586a37f797be59c443213f23b8f494d11890243c791e8802ecd89ba1da" dmcf-pid="162QC871C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가운데, 김수현 측 변호사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fdf86de1d36da51f3f87856159a759caee535f25362e9c76fd7fae3e68fb5f3" dmcf-pid="tPVxh6zth1" dmcf-ptype="general">고상록 변호사는 21일 자신이 SNS에 "방송 중 공개한 김새론 음성 역시 AI로 조작된 것으로 결론"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d69cb5bb5b849f1509118a02a89e444ad87f693e65c1d35b1e19c7b7485d7945" dmcf-pid="FQfMlPqFW5"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강남경찰서가 제출한 구속영장 신청서에는 '김세의가 유튜브 수익을 목적으로 김수현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450aaa1b6faec22f748133088852cdf0ab3f179a716d6d205b5c11581c60262" dmcf-pid="3x4RSQB3lZ"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피의자들의 변호인이 수사 과정에서 공범으로 인지돼 피의자로 전환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소식"이라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b196d816c51e5adf68222329290632958b7bf0ab2d38640e64fd4ec8883977f" dmcf-pid="0M8evxb0WX" dmcf-ptype="general">또한 "고인의 부모나 이○○씨에 대해서는 결과를 기다려 봐야 한다. 김세의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만큼 법원의 영장 발부 여부를 우선 주의깊게 지켜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6d101e0745ddd962274a560236c2c4d00ccde1a6822fdac2313611d11259d7" dmcf-pid="pR6dTMKpyH"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이들이 만약 조작된 자료를 바탕으로 허위 사실 유포에 직접 관여한 정황이 확인될 경우, 형사적 책임에서 자유롭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5899282dfc55acce9054f28893f425f8ac12adf4853d4d741b2e06777454c79" dmcf-pid="UePJyR9UCG"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서울 강남경찰서가 검찰에 제출한 구속영장 신청서에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유튜브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ea326549f5bfeeed3c987f32a72555880dd6c0a224890b95c47086410e40eb0" dmcf-pid="uK72DbtWvY"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수현과 고 김새론 사이에 미성년자 시절 교제 사실이 없었다고 판단하고, 김 대표가 이를 인지하고도 검증없이 허위 주장을 반복적으로 유포했다고 적시했다. 또한 지난해 3월, 5월 두차례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카카오톡 대화와 녹취 파일을 인공지능으로 조작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경찰은 김 대표와 함께 유족 측 법률대리인 변호사도 입건해 수사 중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623a89af3fc2c205a00e3dd1a78e5b8c8a120c225f0d4f7a12f56670bb2c093" dmcf-pid="79zVwKFYTW"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사망했다. 이후 유족과 김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 20대였던 김수현과 6년 동안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의혹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고 조작된 증거로 인한 허위사실임을 강조했다. 미성년자 교제설을 전면 반박하며 유족 및 김 대표 등을 상대로 1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z2qfr93GW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퇴 없는 엔비디아… 12분기 연속 최대 매출 05-22 다음 '나솔' 31기 영숙, 이래서 순자 견제했나…"경수의 마음 향해 있어" 하소연 ('촌장')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