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에 ‘또 머리 숙였다’…“방송 욕심 탓” 작성일 05-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rKi1SrLx"> <p contents-hash="0131b5a7044d3aa5bbf407ee7703a2bca83959b68bbd883bd2a5c6ea3b975a5a" dmcf-pid="Xqm9ntvmnQ"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웹예능 출연 이후 불거진 ‘태도 및 무례 논란’에 대해 방송을 통해 재차 고개를 숙이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53ee4f38e5cefb8049a115e11ae50e632f1b64ebb4a27f908989225e5248a5f" dmcf-pid="ZBs2LFTseP"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최근 예능계 블루칩으로 맹활약 중인 코미디언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퀴즈 도전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286d27877dfd43e5bbf07ef122f806a6a4772c0f0b92991249435d1081edc067" dmcf-pid="5bOVo3yOM6" dmcf-ptype="general">이날 MC 송은이는 최근 여러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인 양상국의 근황을 전하던 중, “최근 유재석 씨와도 호흡을 자주 맞추다 보니 남모를 마음고생을 좀 했더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 조심스럽게 화두를 던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c64428990067e9a375e3461674e15573746a33ca431099720c2a400d61c7c" dmcf-pid="1KIfg0WI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웹예능 출연 이후 불거진 ‘태도 및 무례 논란’에 대해 방송을 통해 재차 고개를 숙이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KBS2 ‘옥문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sports/20260521222407997wtgo.png" data-org-width="629" dmcf-mid="YHMXKONd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sports/20260521222407997wt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웹예능 출연 이후 불거진 ‘태도 및 무례 논란’에 대해 방송을 통해 재차 고개를 숙이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KBS2 ‘옥문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b85538651e87fe4186f9ee26c2a992dc51e25dca26b1e52cc2219245662b9" dmcf-pid="t9C4apYC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sports/20260521222409303yxnr.png" data-org-width="642" dmcf-mid="Gbs2LFTs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sports/20260521222409303yxn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6ff55c888b9c5f12cb15540591d5da1f184170d7c9f3e27fa0347f2ce38635d" dmcf-pid="F2h8NUGhdf" dmcf-ptype="general"> 앞서 양상국은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했을 당시, 대선배인 유재석을 향한 다소 거친 호칭과 태도, 수위 높은 발언 등으로 인해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무례하다”는 날 선 비판을 받으며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차례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e8a1a2b65bfca23f417934c87eeb17fc0f49f2bdf224fc65c8eb708da514fe4e" dmcf-pid="3Vl6juHlL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양상국은 “원래 성격이 내성적인 편이라 평소에는 선배님들한테 절대 까불지 못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오랜만의 방송이라 욕심이 앞서다 보니 유재석 선배님한테 너무 과하게 행동하게 됐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6106f1c7be649de21e7ec23eec0d60ec7987bf8505eccfdb2beff5b46e69018" dmcf-pid="0fSPA7XSe2" dmcf-ptype="general">그는 “제 행동을 보고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신다면 비판받아 마땅하고, 무조건 제가 잘못한 것이 맞다”라며 변명 없이 팩트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4c0ad438318e9cc205b2ea1eb760689c82a99544d8a3a248fc1a7ca85bd7d1a" dmcf-pid="pyeHbsaed9" dmcf-ptype="general">양상국의 진심 어린 반성에 스튜디오의 동료 선후배들도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MC 김숙은 “충분히 방송용 캐릭터로 그럴 수 있다”라며 공감했고, 김종국 역시 “예능을 하다 보면 워낙 친한 사이라 재미를 주려고 과해질 때가 있다”라며 양상국의 무거운 마음의 짐을 덜어주었다.</p> <p contents-hash="354d4fd01f494e81f5398d7102fbccbd22ee82684b935112ae563725fc9bd28f" dmcf-pid="UWdXKONdLK" dmcf-ptype="general">과거 ‘개그콘서트’ 시절의 화려한 전성기 이후 오랜 공백기를 깨고 지독한 무명터널을 지나온 양상국. 뒤늦게 찾아온 관심 속에서 겪은 이번 리스크를 얇팍한 변명이나 모면 대신 정직한 사과로 정면 돌파해 낸 모양새다.</p> <p contents-hash="9cda524eb6174fef09d96bbeea9b317e394285767d5875612f56dc2266ca034d" dmcf-pid="uYJZ9IjJnb"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양상국은 “앞으로는 대중의 따끔한 지적을 가슴에 새기고 더욱 조심해서 건강한 웃음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논란의 주상절리를 깨부수고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가 향후 예능 판도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c70e4b7b10d93885385837287bdf6b1f13632d42dbaa1948aeb05e447b86723" dmcf-pid="7Gi52CAiMB"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zHn1Vhcne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성준 “막내 때 주 96시간 무급 근무, 수십 가지 이탈리아 욕 10번씩 먹어”(언더커버 셰프) 05-21 다음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딸 둘 아들 하나…집안 경사"(만기TV)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