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男 연예인에게 DM 받아..비공개 계정으로 연락"[옥문아][★밤TView] 작성일 05-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krntvmWR">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yQ7b5oPKC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906a8811af07e1a47e85ffbe80840f651080662d443625292274e6784d070" dmcf-pid="WxzK1gQ9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21117472mnyh.jpg" data-org-width="1085" dmcf-mid="PWADJ5lw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21117472mn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5e1dcbb2d7140d2cb8802c4a8f76fd203255d8687a2d8360507ac77ae4b179" dmcf-pid="YMq9tax2CQ" dmcf-ptype="general"> '옥문아'에서 비비가 남자 연예인의 DM 플러팅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d7fb33d9cfd754c0465fc90408e82c354386269d1f2d6c5f0845b8b99978261" dmcf-pid="GwJo8vDghP"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MZ의 아이콘' 비비와 '촌놈의 아이콘'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3d245b0aab24d2ea3866ee74008aab61b0e4c4e0e854ba683ce9b399412ae89" dmcf-pid="Hrig6Twah6" dmcf-ptype="general">이날 비비는 그룹 트리플에스로 활동 중인 동생 김나경에 대해 "언니는 한 명이고, 동생은 인원이 제일 많은 그룹으로 활동한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b9f6e17218ee659d593bb466814b01ab938864794d558ac80e0c5ae71ee2ac19" dmcf-pid="XmnaPyrNh8" dmcf-ptype="general">동생 데뷔에 본인의 영향이 있었냐는 질문에 비비는 "그랬던 것 같다. 아빠가 맨날 '너 같은 애들이 많은데 되겠냐'라고 했어서 저도 '그렇지' 생각했는데 동생이 절 보면서 '언니가 하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한 것 같다. 너무 잘 됐다"라고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763ad57ee7a59732526104a0695ad2bf2ab56e5086183be81adcd0ad53285" dmcf-pid="ZsLNQWmj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21118824qmdi.jpg" data-org-width="1085" dmcf-mid="QXshjuHl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21118824qm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8ea31602ea113b33cc8e4e36c22015e992778ceba4050610ab16f2300387f7" dmcf-pid="5OojxYsAWf" dmcf-ptype="general"> 비비는 소속사 사장인 타이거 JK, 윤미래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도 만남에 대해서도 말했다. 비비는 "처음에는 그냥 언더그라운드에서 계속 활동하다가 JK 사장님과 미래 언니가 아직도 디깅을 한다.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노래를 듣고 한번 보자고 했다. 처음에는 작곡가로 고용하려고 했었다더라. 만났을 때 캐릭터도 있어 보이고 가수를 시켜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왔다고 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26ffcbc2cbc028fa53a40299a7bee3b21119ebb3f80dd5261c152401fbf8d2f7" dmcf-pid="1IgAMGOcSV"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회사 새로운 사옥 짓기가 목표라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비비는 "저 사옥 올린다. 이제는 진짜 그냥 가족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옥 기여도를 묻는 질문에 비비는 쑥스러워하며 "60%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810e4528a6dccf9486c64969f87bd59c41762510d8883f256d9400e74628b3f" dmcf-pid="tCacRHIkh2" dmcf-ptype="general">또 비비는 스태프들을 비즈니스석에 태우는 게 목표라며 "다는 아니어도 키 스태프들은 비즈니스를 태우고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d49e54cb4de126514c8848609e1be2de35e0ab1fff0109bd7f1b1044552526" dmcf-pid="FhNkeXCET9"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비비는 대시를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질문에 "생각보다 대시가 안 들어온다. 고등학교 때 동생과 워터파크에 갔었다. 어떤 남자들이 와서 호감을 표시했는데 동생을 가리키며 '제 딸이에요' 했다. 그런데 믿고 순순히 가더라. 너무 슬펐다. 그리고는 없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db36222ae8f6ebd51416fe10f52aecc57c542fef543bf97c864019879c6dc71" dmcf-pid="3ljEdZhDyK" dmcf-ptype="general">이어 DM을 받은 적이 없냐고 묻자 "딱 한 번 DM을 받은 적이 있다. 연예인이다. 비공개 계정으로 연락했다"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누군지 몰라도 너무 비겁하다"라고 말했고, 비비는 "그 후에 실제로 현장에서 본 적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82068e333a4b43760fae790c97f95bf62022c60aadef9a9863b96ffe99b9923" dmcf-pid="0SADJ5lwTb"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림 선율로 연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국경 넘어 하나로 연결" 05-21 다음 권성준 "막내 때 주 96시간 근무‥이탈리아 욕 10번씩은 먹었다" ('언더커버셰프') [순간포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