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장악한 오정세, '모자무싸'→'오십프로' 편성 겹쳐 "모두 설레는 마음" 작성일 05-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y3FwLxZT"> <p contents-hash="b8057aba37820fe23d1ec0d6e24085a993bb1f0f4f0d6ca60ca6854a043d9ce3" dmcf-pid="3n8niuHlH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주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aacd35d4658ee244a7cb40b1cf56be83f17482772b62808ae03a208c3393a" dmcf-pid="0L6Ln7XS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정세가 2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오십프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211554395kfby.jpg" data-org-width="1000" dmcf-mid="1BHHGNMV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211554395kf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정세가 2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오십프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3c6217b1119043632902c55081170bb82aef1c20a8acc1478b7df7f146f1b9" dmcf-pid="poPoLzZv1l" dmcf-ptype="general">배우 오정세가 '모자무싸'에 이어 '오십프로'로 주말극을 장악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2a8449fb4bbc29aa7beec903e14a192050cdc16d7ebf6e5178553a897e684e1" dmcf-pid="UgQgoq5TYh"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한동화 감독과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5d6a61e15c311c2d0dc16fecd81a723ee2e982edc113bcfd67b1c92612565ba" dmcf-pid="uaxagB1yZC"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극 중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을 연기한다. 그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이어 '오십프로'로 주말극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오정세는 "배우 입장에서는 매 작품마다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4d82b9a5ec4be6919da80c292153f9cb491650dde1798a7873471eb47b3cf" dmcf-pid="7NMNabtW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정세가 '오십프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211555649qe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tenDE4u5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211555649qe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정세가 '오십프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b093822ecce0c38db5ff35632c844eb4af2aac7026d2dc689682e95ec5973a" dmcf-pid="zjRjNKFYGO" dmcf-ptype="general"><br>이어 두 작품의 편성 시간이 겹치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편성은 배우의 영역이 아니라 아쉬운 부분도 있다"면서도 "비록 한 회차가 겹치지만 두 작품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오정세가 출연 중인 '모자무싸'는 오는 24일 종영하며, 두 작품은 방영 시간은 23일 하루만 겹친다.</p> <p contents-hash="8766c56b0da20b1fe3952ae4b456a8bb2b43adbeab6aa34fbf8af1ec261e534c" dmcf-pid="qAeAj93G1s"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지만 지금은 한물간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나의 임무로 다시 뭉친 이들이 좌절과 시련을 겪으면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액션 코미디 장르로 담아낸다.</p> <p contents-hash="d16b9fef6481f406a22cca1ea43e5eef64d1a3fd6d03b638db9adb7a78cfec41" dmcf-pid="BEiEkfUZZm" dmcf-ptype="general">'오십프로'는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95523a610e2832f8c20ec350e7481c39c3503cc71ff4440f334fe702edc26a3" dmcf-pid="bDnDE4u5Hr" dmcf-ptype="general">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문아' 비비 "관객들과 입술 뽀뽀도…사랑 넘치는 게 좋아" 05-21 다음 고지방 ‘키토 식단’, 백혈병 치료 효과 2배 높였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