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처럼 남았다" 나나 이어 김규리까지, 자택서 강도 폭행 피해 [종합] 작성일 05-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N1dpYC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40e436a98348e3e9d320ff85852ddc9ac22efc55c31d7ec75dbb0ba6f70e1" dmcf-pid="77jtJUGh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김규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191309000dhvs.jpg" data-org-width="600" dmcf-mid="UYk0LzZv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191309000dh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김규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9bc219ad8faeca060e1cb8b4f1d15d64bfc7ec1db986b9bf48e188b841ab6d" dmcf-pid="zzAFiuHl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까지 강도 피해를 입었다. </p> <p contents-hash="a52377934809200e87b5bec723fe475762d4f4a6f4b39a59d4477de0a2e66231" dmcf-pid="qqc3n7XShd" dmcf-ptype="general">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 밤 9시께 김규리가 거주하는 북촌한옥마을 자택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이려던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았다. </p> <p contents-hash="c9be4463bd9668520d2d5a83418d3b383a69fee360b0c42cd510f36fac3e2f49" dmcf-pid="BBk0LzZvCe" dmcf-ptype="general">당시 A씨는 김규리와 또 다른 거주자에게 금품을 요구하고 위협했다. 두 사람은 A 씨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집을 빠져나와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규리 등은 A 씨의 폭행으로 골절과 타박상 등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8cb82083c4f2029da4aa122da5a4028918bbc739c157efce28a27045db89a95" dmcf-pid="bbEpoq5TlR" dmcf-ptype="general">범행 후 도주한 A씨는 약 3시간 만인 같은 날 밤 자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전 계획 범행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992ead7243b135ef4b97f8cc0c72795efadff36295f82ee3fa97b36e3d9e2a" dmcf-pid="KKDUgB1ySM" dmcf-ptype="general">스타들을 노린 자택 침입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나나도 최근 강도 피해를 입어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3d5f4ae70176158921b772ad89ef721a49899cf9a92a84f71dab7313af81cee" dmcf-pid="9RT4sxb0hx"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한 30대 남성 B 씨로부터 위협을 당한 바 있다. 강도 상해 혐의로 기소된 B 씨는 "절도 목적으로 야간 주거 침입했을 뿐 강탈 목적은 없었다"며 흉기를 사용한 강도 행각은 부인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f18c7a95fc85f0a487e2f9b54ba9a3c85f06c6decbeaa77067b43edcb52b363" dmcf-pid="2ey8OMKpCQ" dmcf-ptype="general">나나는 재판에 직접 증인으로 참석해 "저도 모르게 인생에서 트라우마처럼 남았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검찰은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B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p> <p contents-hash="7e6462bd02bbdaf349337b124ab02ffc0b28a43d8cd0b0562fa947ab60ab44dc" dmcf-pid="VdW6IR9UyP" dmcf-ptype="general">박나래도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 30대 남성 C 씨가 침입해 고가의 금품을 도둑맞은 바 있다. 당시 C 씨는 수천만 원 상당 금품을 훔쳐 기소됐고, 서울서부지법은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fJYPCe2uv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창, 충격의 기억상실증 고백 "아내에게 '누구세요?'라고 한 적 있어" 05-21 다음 '44kg' 포기한 김신영, 요요 후 더 잘나가…'유퀴즈' 출격까지 [엑's 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