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포기한 김신영, 요요 후 더 잘나가…'유퀴즈' 출격까지 [엑's 이슈] 작성일 05-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B0LzZv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7e71b7c8f7dc4a5f918d834fc76a53e280474aaa6b2e21428575e3b94282d" dmcf-pid="PQbpoq5T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xportsnews/20260521191354714du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KSX5e0WI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xportsnews/20260521191354714du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8d1bc261c795d23ac7a109cdeda91fb158611fbce98429fa27f6ffdf20989b" dmcf-pid="QxKUgB1y1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유퀴즈' 출격으로 '제2의 전성기'를 몸소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56b2d7755c8264f82a47fa91837ec68a19b80bc026d3c57b0f2df1ab675f7e0" dmcf-pid="xlEgZcd8G7" dmcf-ptype="general">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김신영의 출연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063fd05d2a5a857b10ffde0c1eca2cd2efa10140d68807e2f858c96faec096c" dmcf-pid="y8zFiuHlGu" dmcf-ptype="general">게시물에는 "김신영이 돌아왔습니다!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국민 요요' 김신영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녹화장을 찾은 김신영의 영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a213317c4a37bbf80b4570352102a99c6accb662f0596ef8222a6679a173a30" dmcf-pid="W6q3n7XSGU" dmcf-ptype="general">그는 개인기인 모팔모 성대모사를 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요요현상'으로 다시 친근한 모습으로 돌아온 김신영이 요요로 재주를 부리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ffee96984be1f9b1c95c5c141526b9eb7f927a0b14d00d3605745cadccd93b7" dmcf-pid="YPB0LzZvGp"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지난 2022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 출연, 배우로 변신한 모습으로 '유퀴즈'를 찾은 바 있다. 그는 약 4년 만에 다시 '유퀴즈'를 찾으며 '제2의 전성기'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18dee0dd77e0e351411c9a99423b34dca94fa3ccab0346fda47a896f8bd82" dmcf-pid="GQbpoq5T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xportsnews/20260521191355987rj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8BU5e0WI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xportsnews/20260521191355987rj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b295bd9c634f743630bf26cd7e57b371f340535ce0bff81619e3e9204bf337" dmcf-pid="HxKUgB1yt3"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조혜련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김신영 덕에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구독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는 메신저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조혜련은 "대박이다. 네 덕이다. 나도 너무 웃겨서 세 번이다 봤다. 넌 진짜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05ef189cbd44e13905610262d819fc0a771ffa6e1b5fae5c72c775af3635970" dmcf-pid="XM9uabtWYF"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지난 19일 해당 채널의 웹예능 '신여성'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신영은 여러 에피소드들로 선배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b462cdc648a8b3a2013b01acbf5197a0facae81bc7c42a60790bd0fb651f384c" dmcf-pid="ZR27NKFYZt"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과거 153cm에 88kg이었으나, 44kg로 감량 후 14년을 '유지어터'로 살았다. 하지만 최근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는데, 이 이유로 그는 고 전유성의 말이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be3e9ae7ac5f8259f2897f50c7b51f42fedbb99647be93ac302a7ab020f8ca" dmcf-pid="5eVzj93Gt1"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전유성 선생님 간병을 했었다. 어느 날 '나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못 먹는다. 그니까 넌 좀 먹고살아. 넌 아끼지 말고 먹고 살아'라고 하시더라"는 일화를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d6811675390bf72c6de3082b2d2347aac75892feda15bd128e6927dd2567fc6" dmcf-pid="1dfqA20HY5" dmcf-ptype="general">'유지어터'의 무게를 내려놓고 요요가 온 모습과 함께 솔직함 입담으로 활약 중인 김신영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과 '먹방'을 공개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5afd8dd5cc7ec8da4687b5fdb8cd2ff2aa2a2f500ec133180a76cfcd3388f66" dmcf-pid="tJ4BcVpXXZ" dmcf-ptype="general">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첫 번째 여성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등 '대세' 예능인의 행보를 걷고 있다.</p> <p contents-hash="47953bb8cdddbce1a8c7769cb26808e7048511a264c0e9a2260fce657b2f35c8" dmcf-pid="FLP9D8711X" dmcf-ptype="general">사진='유퀴즈' 계정,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ca79513c3796c14ee9ec777060b6797760381fa92fad8b4588010d18e4787c9f" dmcf-pid="3oQ2w6ztXH"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라우마처럼 남았다" 나나 이어 김규리까지, 자택서 강도 폭행 피해 [종합] 05-21 다음 요요, ‘킬잇’ 1라운드 최종 순위 1위 등극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