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일 결근 의혹' 송민호, 병역법 위반 증인 출석할까…관리자 "공모 없어"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씨, 송민호 증인 출석 신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LZcVpXJ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5d08df66b7240fa578f502160544b91f2a134de02e242bf14d458562cc709" data-article-image="" dmcf-pid="87o5kfUZ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H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ockeyNewsKorea/20260521182131766vo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0gBSEo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ockeyNewsKorea/20260521182131766vo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H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dee314b9ff8a9d81dee1766b41d7d6e8e2005438be1637754017c973c53f61" dmcf-pid="6zg1E4u5Mt"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와 함께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 관리 책임자 A씨가 법정에서 사전 공모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p> <p contents-hash="d8652a2d6b3079ad0608702f9c79bce5d3d786010ac83d0e19475cd87d679790" dmcf-pid="PqatD871J1" dmcf-ptype="general">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 심리로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관련 두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A씨는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cacc162558b091fe480544b8ff4b002bc8fb81e9d8a29e4e20842615fcd47ef2" dmcf-pid="QiT6Zcd8e5" dmcf-ptype="general">이날 A씨 측 변호인은 "일부 근태 처리 작성 과정에서 그릇된 방법이 있었던 점은 부인하지 않는다"면서도 "출퇴근 기록을 허위로 기재하기 위해 사전에 공모하거나 역할 분담이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e27b7ed39fbe5baad0bca4b45a82b7c68d6ab39dceafa921930c03d88869378" dmcf-pid="xnyP5kJ6nZ" dmcf-ptype="general">또 A씨 측은 재판부에 송민호를 증인으로 신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재판부는 관련 신청서가 제출되면 채택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공판은 오는 7월 14일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3fc1fa2b7e7fb7a729ac721a08e7d4558778965b247906c042b87ceaaad10fd" dmcf-pid="y5xvn7XSJX"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하지만 근무일 중 102일을 무단결근하는 등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945442d6cdc578e88c6489af0e6ab47281f43151756a5b9b8c15dada91c21d1" dmcf-pid="W1MTLzZvRH" dmcf-ptype="general">지난달 열린 첫 공판에서 송민호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당시 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당시 송민호는 최후진술에서 " 모든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지만 결코 변명이나 핑계가 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 현재 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고,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히 마치고 싶다"고 고개를 숙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내향인의 반란 "백상서 북 공연..원래 드럼 잠깐 해" [26학번] 05-21 다음 '母 치매 투병' 안선영, 효녀 딸 인증…"남은 시간 사랑으로" [MHN:피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