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치매 투병' 안선영, 효녀 딸 인증…"남은 시간 사랑으로" [MHN:피드]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선영, 母와 함께한 일상 공개…"너무 다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DlJUGh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f28eeed899243eeb23f334053c90d45ea43fac586417f1494f0f047fdbb50e" data-article-image="" dmcf-pid="X7wSiuHl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ockeyNewsKorea/20260521182222074spvn.jpg" data-org-width="1200" dmcf-mid="GsVR3roM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ockeyNewsKorea/20260521182222074sp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f87686e341279c0c01d2fdd142c439ed8219f21da53ea7dbc93b3299351f1d" dmcf-pid="Zzrvn7XSJT"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d5208c8cb1d9c5d22f132bfdc527faa68a62f8719d082e41169e10c7ebf7e5" dmcf-pid="5qmTLzZvMv"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어머니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안선영은 차량 안에서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옆자리에는 모자를 착용한 어머니가 앉아 있다.</p> <p contents-hash="5492d6b591819d55cdbdf4e9285efe020d82c63554f91a60440fcc851c5763a8" dmcf-pid="1Bsyoq5TRS"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그렇게나 미워했는데, 엄마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라며 "미워한 시간들, 허비한 시간들, 남은 시간 사랑으로 채워보자 엄마"라는 글을 남기며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16e55c937dfbc00ac1e9d8e5636b4173c0846dc4050f28048b065d97d0c1eb8" dmcf-pid="tbOWgB1yRl" dmcf-ptype="general">앞서 안선영은 어머니의 치매 투병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달 개인 계정을 통해 어머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bce7ef0957649b4eb5fa62a2026903e88abb5711eedcdf5fc1c5f1b1d904205" dmcf-pid="FKIYabtWdh"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불과 재작년만 해도 젖은 엄마를 목욕 시키며 이렇게 평생 기저귀 차시면 어쩌지. 평생 딸도 못 알아보고 계속 이렇게 괴팍하면 어쩌지"라며 "간병인도 못 버티고 매일 관둔다고 전화가 와서 일하다 말고 울고 뛰어가야 하면 어쩌지"라고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a394c504279ddb4889589183e08c6c179bcc502869684b10187d8383ed15077" dmcf-pid="39CGNKFYdC"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사람도 잘 보고 손만 잡아주면 어디든 잘 따라다녀 준다. 누가 꽃을 주면 좋아하고 감사하고 밥을 사주면 '잘 먹겠다. 감사하다' 할 줄도 안다"고 현재 어머니의 상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c1caf32f51f1888a29e9923ae9d2638ef73bfb808ad9903a56e3273d2c3884e" dmcf-pid="02hHj93GMI" dmcf-ptype="general">1976년생인 안선영은 지난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세바퀴', '여유만만'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그는 '드림하이', '장밋빛 인생', '우리집 꿀단지' 등 여러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p> <p contents-hash="11a657d3ca916a93477781b296ca55cca3d763d341c0234f228ed168c9ee5f01" dmcf-pid="pVlXA20HRO"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2일 결근 의혹' 송민호, 병역법 위반 증인 출석할까…관리자 "공모 없어" 05-21 다음 김신영, 14년 다이어트 종결 '국민 요요' 전성기..10만 구독자 '복덩이' 됐다[핫피플]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