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증인 나설까? 관리자 “부실 복무 공모 아냐” 작성일 05-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jGmQB3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e82461d3ac2e13f49c13df971e8222ef2cb1f092a2ff42c3890d0bab4c00e" dmcf-pid="BNbg6ZhD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너 송민호. 사진|이선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80717218cnke.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m3vn8B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80717218cn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너 송민호. 사진|이선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39c49f6c5855c603cea3466323ed4b8fd577f9549a867716bced01d37ddec8" dmcf-pid="bjKaP5lwUl" dmcf-ptype="general">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부실 복무 관련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관리자 A씨가 방조 사실은 인정했으나, 사전 공모 의혹은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f87092a0377c2ed38b2ceac8c6afe289360dcad462ae56390b07781ea47e2f7" dmcf-pid="KA9NQ1Sr0h" dmcf-ptype="general">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A씨의 두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송민호의 복무 관리자였던 A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알고도 묵인하거나 관리 및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37b4fb05426ed2ab16a935d22cc136394b91e81ff98a89c91ea7aefb83c4db22" dmcf-pid="9c2jxtvmUC" dmcf-ptype="general">A씨 측 변호인은 “일부 근태 처리 과정에서 그릇된 방법이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출퇴근 기록을 허위로 기재하기 위해 사전에 공모하거나 역할 분담이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며 사전 모의 혐의는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e91a2ff4bfb87f051a8b6b087116a4e3ddd5cb3efae157b9b4b6a59bf3b3745" dmcf-pid="2kVAMFTsFI" dmcf-ptype="general">더불어 A씨는 송민호를 증인으로 불러 달라고 요청했고, 재판부는 신청이 접수 된 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84139aaf1dcc67d53a02cc4c7ca3a8845fb397ccc4e4eb98c0b9654cc2432b1" dmcf-pid="VEfcR3yO0O"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으나, 근무일 약 430일 가운데 102일을 무단 결근하는 등 병역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a4e8f3056d5b3788c733fbcbd39b43e5cb07cbf99ba41fdc62e9d5afa84ba0b" dmcf-pid="fD4ke0WIUs"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지난달 21일 진행된 첫 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았으며, 최후 진술에서 “모든 분들께 사죄의 말씀 드리고 싶다. 현재 (공황장애) 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다. 건강을 회복해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fbbb7a7ed1db58a2cb8f66c85db4adf1b37c3b51c5a33567fc6da9a61c5069" dmcf-pid="4w8EdpYC0m"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김소희, 343일 만에 첫 골 "저 사실 주 7일 연습했어요"[인터뷰]① 05-21 다음 실험실창업 기업 성장성 일반 보다 9배↑…작년 누적 투자 4.5조원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