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창업 기업 성장성 일반 보다 9배↑…작년 누적 투자 4.5조원 작성일 05-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2025년 실험실창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Posxb054"> <p contents-hash="34e538ef5ffda7b4c4e4d5b8773db54a0e8c7a52364a1c4fcf8ebde2a17ef766" dmcf-pid="ZiQgOMKptf" dmcf-ptype="general">[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a href="https://www.unicornfactory.co.kr/datalab" target="_blank"><strong>데이터랩'</strong></a>에서 볼 수 있습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136faa20b96486f12be9bc7a6c378dadae0321a9a1ca471287e11a65e0a42" dmcf-pid="5nxaIR9U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180118896alyv.jpg" data-org-width="560" dmcf-mid="HMeAlJfz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180118896al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0e49b138e0a461dfb0dbb33446101eb964e05eb1a89943e562ac6a97c1e9c3" dmcf-pid="1LMNCe2uH2" dmcf-ptype="general">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에서 탄생한 실험실창업 가운데 '교원 창업'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기업의 90% 이상이 제조·정보통신·전문기술서비스 등 기술기반 업종에 집중됐으며, 고성장기업 비율도 일반 기업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투자 정보가 확인된 878개 기업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총 4조5272억원에 달했다.</p> <p contents-hash="cbdf555ce1633023da595e66766d70bb74bf6dc7de36f1b036e4825373c97484" dmcf-pid="tjiETL6bY9"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실험실창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대학과 출연연 등 연구개발기관에서 창출된 연구성과를 활용해 창업한 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정기적으로 이 같은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4677ca27c3ca3e71976ea9fa9676fdb6e261a8b4cdd3dd84444392e6f6bdb83" dmcf-pid="FAnDyoPKHK"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2024년 기준 생존 중인 업력 10년 이내 실험실창업 기업 385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창업 유형과 성장성, 투자 유치 현황 등을 중점 분석했다.</p> <p contents-hash="31e88530085612806d090baa99e7fd11232ae18ba973e6ec9fd143218d9c1cf4" dmcf-pid="3cLwWgQ9Zb"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창업 유형별로는 교원 창업이 1780개사(46.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기술출자·기술이전을 통한 창업이 1292개사(33.6%), 연구원 창업 434개사(11.3%), 대학원생 창업 344개사(8.9%) 순으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32d905c050b3944e1d6e92f96d6b850ed48249e51681cd92ffbce540f12bc5f4" dmcf-pid="0korYax2XB" dmcf-ptype="general">산업 분야별로는 기술기반 업종 비중이 전체의 90.8%에 달했다. 제조업이 1560개사(40.5%)로 가장 많았고,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이 1004개사(26.1%), 정보통신업이 871개사(22.6%)로 뒤를 이었다. 이는 실험실창업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중심 산업에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4c158d96a27ac9a0bb7adbb993bac9619c4600bccd813557c8ad64717ccee644" dmcf-pid="pEgmGNMV1q" dmcf-ptype="general">성장성 지표에서도 실험실창업 기업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실험실창업 기업 가운데 최근 3년간 매출액과 고용이 각각 20% 이상 증가한 고성장기업 비율은 19.5%로 조사됐다. 이는 일반 활동기업의 고성장기업 비율인 2.1% 대비 약 9.3배 높은 수준이다.</p> <p contents-hash="1f1c15da7ff8d827878a4f0a9b2da3aefb72827f59914b2f116bbb46dcd0beb3" dmcf-pid="UDasHjRfGz" dmcf-ptype="general">고용과 매출 규모 역시 꾸준히 확대됐다. 실험실창업 기업의 평균 고용 인원은 2019년 6.9명에서 2024년 9.6명으로 증가했으며, 평균 매출액도 같은 기간 4억원에서 9억원으로 두 배 이상 성장했다.</p> <p contents-hash="eb9aee81e85e71f79eb32cd446a334f8b427e16731d96e8f59a164d5b0c80e53" dmcf-pid="uwNOXAe4X7" dmcf-ptype="general">투자 유치 성과도 눈에 띄었다. 투자 정보가 확인된 878개 기업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총 4조5272억 원으로 집계됐다. 투자 분야는 바이오·의료가 5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반도체·디스플레이(9.7%), 환경·에너지(6.5%) 분야가 뒤를 이었다. </p> <p contents-hash="d8a42cc2ef04655cd3c9459188e60a0b73787f1b6709774ad2a3ffb0b616be13" dmcf-pid="7rjIZcd85u" dmcf-ptype="general">이은영 과기정통부 연구성과혁신관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공연구성과를 활용한 테크창업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실험실창업 생태계 현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7af0407baf414de4e1ce145f12a6755cdc0d332ee656650f2b0673562b7c0d2" dmcf-pid="zmAC5kJ6GU"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unicornfactory.co.kr/" target="_blank"><strong>[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strong></a></p> <p contents-hash="3fd8af9d920a688213505180d36504399d714809951e4c3d191b9470f72f6139" dmcf-pid="qsch1EiPXp" dmcf-ptype="general">류준영 기자 joo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민호, 증인 나설까? 관리자 “부실 복무 공모 아냐” 05-21 다음 가짜뉴스 규제 범위는…"오픈채팅방·리뷰 포함, 온라인 커뮤니티 제외"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