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복서 드라마 ‘프로모터’ 최종 고사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8YlJfz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c067c7be8d8558e76260aac500323642266a0b17133360a4d75745dae708b" dmcf-pid="4Z6GSi4q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 복서 드라마 ‘프로모터’ 최종 고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173618623cect.jpg" data-org-width="680" dmcf-mid="Vor4bvDg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173618623ce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 복서 드라마 ‘프로모터’ 최종 고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feb5ad5bcf1a931e04bec0565bbe505d5a0f9a97aac8e6a5081660c9f0ae70" dmcf-pid="85PHvn8BMU" dmcf-ptype="general">박지훈의 복서 변신이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5278b1c811191c86ef9e4373b87e5a037bce6894bfa7369999086501dc9342f" dmcf-pid="61QXTL6bRp" dmcf-ptype="general">오늘(21일) 박지훈 소속사 측은 “tvN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새로운 주연 배우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bf01207482f963cb0dbd774a3a3e9b6437b6e5f6b33f0a49706250d8d20e475" dmcf-pid="PtxZyoPKM0" dmcf-ptype="general">‘프로모터’는 세계 최초 여성 프로모터 심영자와 복서 장정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휴먼 스포츠 드라마다. 박지훈은 WBC 라이트 플라이급 복서 장정구 역을 제안받고 출연을 논의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4877aad0b1d921c6c7836bbc7eef7b327b2773a736a673efb363e1c2ccb550bf" dmcf-pid="QFM5WgQ9M3" dmcf-ptype="general">극 중 장정구는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좌절을 겪는 복서 캐릭터로, 박지훈이 부산 사투리 연기와 함께 복서로의 변신이 기대를 모았던 만큼 아쉬움도 뒤따른다.</p> <p contents-hash="e287f4013e461470ef43a00c109159c980805e359745499d718931f1067143df" dmcf-pid="x3R1Yax2JF" dmcf-ptype="general">한편 제작진은 작품 방향을 다시 정리하며 캐스팅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지훈의 차기작 일정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분위기다.</p> <p contents-hash="3b541e35fc7323b9707362ac158e00208f634eae0f0d62031b33c627c15c34fc" dmcf-pid="yaYLR3yOLt"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당분간 예정된 팬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그는 팬콘 아시아 투어 ‘RE:FLECT’를 통해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10개 국가 11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af3cfb590a698acf4d2bed82f8ea1cd12af38de33fc11c8efddab44cded2e773" dmcf-pid="WNGoe0WIi1" dmcf-ptype="general">앞서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1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끈 데 이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 신인상 포함 2관왕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bc6c83c1cad5af602ac94c99ed9360fd22ae2f36c583ab1199c3a2d1ee140467" dmcf-pid="YoyixtvmJ5" dmcf-ptype="general">현재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 역으로 출연 중이며, 매주 월·화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8bbccc144f5bb8eec6ad2690a4d9cfbc28126ceaffac4ea41265a1e7a734f6c" dmcf-pid="GgWnMFTsdZ" dmcf-ptype="general">허정은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젤로, 오사카서 빛난 진솔한 소통…대만·도쿄 투어로 열기 이어간다 05-21 다음 고 윤석화, 은관문화훈장 추서…한국 공연예술계 발전 기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