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석화, 은관문화훈장 추서…한국 공연예술계 발전 기여 작성일 05-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e2zhcn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f127c869ae0e350df22b12f0a693d4a6dc4e9e43720d0cc6cdf9ffda93837" dmcf-pid="xWMKuIjJ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고(故) 윤석화 배우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2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현 한예극장)에서 열린 고 윤석화 노제에서 영정이 운구된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week/20260521173716836ivyz.jpg" data-org-width="680" dmcf-mid="68B1Yax2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week/20260521173716836iv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고(故) 윤석화 배우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2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현 한예극장)에서 열린 고 윤석화 노제에서 영정이 운구된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8d7f3d73d691364dfb7b016bef5771229e69a5f6e902d5147bca176335683c" dmcf-pid="yMWmcVpXGA" dmcf-ptype="general">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고(故) 윤석화 배우에게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됐다. </div> <p contents-hash="a46c9c8951ba6bde1530550ff0ffbf89a7be57e9d17dc4815c93eb1deccb6e66" dmcf-pid="WRYskfUZtj" dmcf-ptype="general">21일 뉴시스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이날 "지난 14일 고인의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고인의 별세 후 한국을 대표하는 연극배우로 오랜 기간 한국 공연예술계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문화훈장 추서를 추진했다. 공적 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은관문화훈장 추서가 결정됐다.</p> <p contents-hash="4b3686f83cf2cddc5edbf868abbe66f35b608fabce4d39e9971cc573fc7cec92" dmcf-pid="YeGOE4u5tN" dmcf-ptype="general">고 윤석화는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했다. 이후 '신의 아그네스',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 연극뿐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2f8e9b676ca31e470c91ab8da93a7cb975b29b78794cea84b0db38b0129904a" dmcf-pid="GdHID871ta"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해 12월19일 뇌종양 투병 끝에 별세했다.</p> <p contents-hash="8c2f844c13e96ad581b7f6c933f5764235feb8a731f20ceccd5e748aa8c3072c" dmcf-pid="HJXCw6zttg" dmcf-ptype="general">김인영 기자 young92@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복서 드라마 ‘프로모터’ 최종 고사 05-21 다음 '메모리 6억 vs DX 600만원'?…총파업 피한 삼성전자, 또 쪼개졌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